채송화의 미(美)가 절정인 원주 지정면


원주시 지정면 해발 150미터인 오모씨 집 채송화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채송화는 10월을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한 떨기 한 떨기 고운 빛깔을 기억하고자 풍류일보에 제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원주시 지정면은 마사토가 잘발된 지역으로, 채송화 키우기가 매우 좋다.
채송화를 키우고 싶은 사람은 원주로 이사오는 것이 이상적일 것이다.

[생활의 팁]
채송화 키우기
1. 채송화 씨를 배수가 잘되고 햇 볕이 잘드는 곳을 골라 심는다.
2. 햇 볕이 잘들게 필요에 따라 지구의 공전과 자전각도를 조절한다.
3. 물을 흠뻑 준다. (지정면 마사토 필 수)
4. 때때로 비가 내릴 수 있도록 기우제를 지낸다.
결론 : 채송화는 대충 키워도 막 잘자란다.

채송화 효능
쇠비름과인 채송화는 꽃 피기전까지 "반치련" 이라 부르며 약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인후염, 편도선염에 즙을 내 가글을 하면 염증 및 발열감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다.  이외에도 외상으로인한 출혈 및 화상과 타박상등에 찧어 붙이면 좋다.

- 풍류일보 오동철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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