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축복의 땅 지정면 소금산 출렁다리 새로운 기록 세우다!

소금산 출렁다리의 뛰어난 내구성이 세계 건축학회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단풍놀이가 절정이르고 있습니다. 축복의 땅 원주시 지정면에서는 단풍놀이계절을 맞아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이 있었는데요, 전국에서 참여한 1만여명의 등산객들이 출렁다리 위에서 동시에 100회 제자리 뛰기를 성공시켰습니다.

세계 건축학회에서도 관심이 높았던 이번 도전을 통해 소금산 출렁다리의 뛰어난 건축학적 내구성이 증명되었습니다. 무려 100만톤을 동시에 버텨낸것인데요, 토목과 건축은 역시 한민족을 따라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네스 대회에 참여해준 모든 등산객들은 이번 기록에 같이 기뻐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 사진 : Jung 리포타 , 글 : 풍류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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