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원주는 지금 가을이 깊어간다.

축복의 고장 원주는 가을의 시작으로 유명합니다.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부터, 더 이상 고개들고 있는 것이 힘들정도로 겸손한 황금 빛 벼와 단풍이 진해져가는 산자락의 가을을 담아 봤습니다.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가 절정이다.
추수를 앞든 황금 빛 벼의 고개가 힘겹다
단풍 속 그림과 같은 집이 있다
생활정보
원주는 강원도 제1의 도시 입니다. 인구수도, 도시 규모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강원 다른도시와는 다르게 수도권 못지 않은 인프라도 갖추고 있지요. 거기에 다른 지방도시에는 없는 최상급 자연이 공존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입니다. 


사진 : Jung 리포타 , 글 : 풍류 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