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9일 목요일

[단독허구]윤종신 좋니 가사 주인공 송은이로 밝혀져...

지난해 큰 히트를 친 윤종신의 "좋니"는 송은이와의 추억을 담은 자선적 가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자랑스러운 연세대 원주 캠퍼스 출신인 윤종신의 행적을 취재하던 중 윤종신의 과거 비하를 확인 이를 조사해 왔다.

송은이와 윤종신은 궁합도 안본다는 4살차이다
이미 잊어버린 듯 해맑에 웃는 송은이 프로필 사진과는 달리, 윤종신은 아직도 과거를 잊지 못하는 듯한 프로필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
윤종신의 "좋니" 가사말을 분석해 본 결과 "좋으니" 를 "송은이" 로만 바꿔도 상당히 말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의심을 합리적으로 해볼 수 있었다.

송은이로 바꾼 윤종신의 "좋니" 가사말 (김박사 자문)
잘했어 넌 못 참았을 거야
그 허전함을 견뎌 내기엔
송은이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
헤어 나오지 못해
니 소식 들린 날은 더

송은이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
네가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
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
아프다 행복해줘

좋아 정말 송은이
딱 잊기 좋은 추억 정도니
난 딱 알맞게 사랑하지 못한
뒤끝 있는 너의 예전 남자친구일 뿐
스쳤던 그저 그런 사랑 

총 3 구절에서 송은이를 대입해본 결과, 윤종신은 아직 지난 사랑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듯 송은이에 대한 추억을 곱씹으며, 저주를 하는 등 아직까지 감정이 남아 있음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그래도 예전 남자친구였음을 강조하는 집착을 볼 수 있었다.

송은이 "좋니" 작곡가 찾아
아직 미혼인 송은이 역시 방송 중 "좋니" 작곡가를 찾는 등 쉽게 미련을 떨쳐 버리지 못한 것으로 보였다. 취재진의 취재 결과 송은이와 윤종신은 궁합도 안본다는 4살차이로 밝혀져 이러한 추론에 힘을 실어줬다. 둘은 과거부터 서울대학교 병원 등에서 "윤종신과 송은이의 뮤직테라피"를 단 둘이 진행하는 등 인연을 이어왔다.

한 편 윤종신과 송은이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상당히 바쁠 것으로 알려졌으며, 위 취재 내용은 관계자의 확인을 받은 적은 없다. 언제 불러도 "좋니"는 좋니 어렵다.

오모씨의 "좋니" 열창

윤종신 / 송은이 공식 프로필
송은이 MC, 개그맨
출생 : 1973년 1월 4일

윤종신 가수, 작곡가
출생 : 1969년 10월 15일, 경상남도 진해

취재 / 글 : 이럴때 마다 나타나는 패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