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날 월동 준비에 들어간 산골 마을 소식

가을 꽃 코스모스가 마지막 꽃 잎을 틔우고 있다.

청명하고 높은 가을하늘

김장준비를 위한 파와 배추가 한 가득

수확한 나물과, 도토리를 말리는 중이다.

천고견비 진돗개 (하늘은 높고 개는 살찐다)
11월 첫 째날, 축복의 땅 원주시 지정면의 산골 마을 깊어가는 가을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이 곳은 벌써 새벽이면 영하의 기온입니다. 김장을 위한 배추와 파의 컨디션은 절정이고, 산골마을 집을 지키는 진돗개 역시 겨울을 대비해 지방을 불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살고계신 지역 늦가을의 모습은 어떤가요? 아파트, 전철, 거실을 종종거리는 강아지, 김장을 알리는 마트 전단지... 같은 나라 다른 지역 가을의 모습이지요. 그냥 산골마을의 가을풍경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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