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 해가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 착한PC연구소는 "하늘이 아름다운 고장 원주시"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약 10만여점의 아름다운 원주하늘과 관련된 사진이 제출된 가운데, 최종 입상작 및 대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원주 하늘 사진 대전 대상을 차지한 착한PC연구소 데니스박사는 "갤럭시S10의 첨단 기술과 나의 영감이 만든 작품"이라며 이 영광을 사라져버린 지정면 신평리 개똥벌레들에게 돌린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하늘로 유명한 고장 원주시의 2019년 하늘을 감상해보자.

작가 : DOC, 작품 명 : HOT 빛

작가 : 프로도, 작품 명 : 엔트

작가 : 노동, 작품 명 : 미사일

작가 : 쌀로스, 작품 명 : 참 쉽죠?

작가 : 맥크리, 작품 명 : 석양이 진다

작가 : 천 국, 작품명 : 김밥 

작가 : 앨리스, 작품 명 : 하아...

대상! 작가 : 데니스, 작품명 : 피닉스
글 / 사진 : 풍류 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