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터진 PC 해결 1순위! NVME SSD vs 딴거!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속도는 CPU 혹은 그래픽 카드 입니다.
하지만! 부팅 및 로딩 기타 윈도우 환경 내 버벅임은 저장장치에서 유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하게 구분하자면, 저장장치는 HDD(구형)와 SSD(신형)로 나뉘는데요, SSD는 다시 NVME 타입과 SATA 타입으로 나뉩니다. 과연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NVME SSD ADATA XPG (코잇 정품)

SATA SSD SATA SU800 (코잇 정품)
 
도시바 CCTV용 하드디스크
 
샌디스크 USB 메모리 (다잇소 구입)
테스트 스펙 

윈도우 10 (RS5)
intel i5 8500 / 16G DDR4 PC2666 / ASUS B360M + 그외 위 저장장치들


벤치마크 유틸 크리스탈 마크 (링크)
ADATA는 SSD 회사 중 수입처 및 성능과 AS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동일한 스펙에서 어떤 성능을 보여 주는지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를 통해 살펴 보겠습니다.

크리스탈 벤치마크 가이드
Seq Q32T1 - 초당 최대 읽기 및 쓰기 속도
4KiB Q8T8 - 묶음 전송 읽기 및 쓰기 속도
4KiB Q32T1 - 순차 평균 읽기 및 쓰기 속도
4KiB Q1T1 - 저용량 읽기 및 쓰기 속도

저장장치 별 읽기 속도(높을 수록 좋음)
크리스탈 디스크 읽기속도 데이터만 보면, NVME SSD가 얼마나 빠른지 볼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물리적으로 속도가 느린 5700RPM(속도가 빠를 수록 좋음) HDD가 7200RPM HDD보다 성능이 더 좋게 나왔다는 점 입니다.

저장장치 별 쓰기 속도(높을 수록 좋음)
크리스탈 디스크 쓰기 속도 역시 읽기와 마찬가지로 앞도적으로 높습니다만, 읽기 속도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읽기에 비해 쓰기 속도는 SATA SSD와 격차가 많이 줄었습니다. 여전히 HDD와 SSD는 속도에서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7200RPM HDD보다 5400RPM HDD가 여전히 더 성능이 높게 나옵니다.

신형 시스템 vs 구형 시스템의 쓰기 차이
SSD와 HDD를 구형(윈도우 7+H61 메인보드)과 신형 (윈도우10+B360) 시스템에서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봤습니다. 쓰기 속도의 경우 동일한 SSD와 HDD라도 속도가 크게 저하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형 시스템 vs 구형 시스템의 읽기 차이
쓰기와 마찬가지로 읽기 역시 크게 저하가 나타납니다. 즉 구형 시스템을 사용 중인 유저의 경우 최신 벤치마크 속도 혹은 제조사가 보증하는 속도를 보여주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번 외로 PC방에서 속도를 측정해 봤습니다. AMD 한 곳과, 인텔 시스템을 사용한 두 곳인데, 각 각 최신 제품에 속합니다. 노하드라는 특수한 환경을 사용 중인 PC방의 속도는 위와 같이 제 각각 입니다.


PC방은 노하드 시스템을 통해 메인 서버에서 데이터를 주고 받습니다. SSD를 RAID와 같은 기술을 이용해 각 각의 시스템에 데이터를 공급 합니다. 메인 서버 시스템이 RAID 0를 사용 하는 경우가 많은데, 청주PC방은 아마도 NVME RAID를 이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NVME SSD는 사랑~
아직 용량 대비 다른 저장장치들(SATA SSD or HDD)에 비해서 가격이 살짝 높기는 합니다. 그리고 M.2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라야 합니다. 발열관리(방열판 등)도 해줘야 합니다.

그럼에도 NVME SSD의 속도는 너무도 빠르고 쾌적해서, 사랑스러울 지경 입니다.

꼭 바꾸셈!

글 / 사진 / 테스트 : 풍류 주필 / 착한PC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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