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6일 목요일

원주시 지정면 토르동굴 일대 철새도래지보호구역 검토

2019년 원주시 지정면 신평리 일대 많은 제비들이 찾아와 이목을 끌었다.
특히 토르가 출현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토르동굴"은 낮이면 제비들이 모여들어 수 많은 제비똥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제비똥의 비료화를 검토해야 한다
제비는 주로 인가 근처에서 생활하고, 외모는 암수 동일하다. 번식기에는 암수 한쌍이 생활하나, 번식 후 가족 단위로 생활한다. 둥지는 인가, 또는 건물의 적당한 곳에 진흙과 짚을 이용해 만든다. 산란기는 4월부터 7월 하순으로 총 2회 번식을 하며 주로 곤충을 먹는다.

멋지다 제비
산란기에만 둥지에서 생활할 뿐, 밤에는 은신하기 좋은 숲 등에서, 낮에는 먹이활동이 편한 전깃줄 등 외부에서 지낸다. 낮에 토르동굴에 모여든 제비들이 밤이면 사라지는 이유기도 하다.



여름 철새인만큼 9월 경 돌아간다. 확인을 위해 다시 찾은 토르동굴 제비들도 모두 떠나고 없었다. 그리고 다음해 봄 다시 찾아오는데,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제비는 총 4종으로 알려져 있다. 각 제비, 흰털발제비, 귀제비, 갈색제비다.

우리 벌레들의 보고 원주시 지정면 일대
제비는 해충을 먹는 인간에게 유익한 새로써 우리와 오래된 친구다. 이에 과거부터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대표적으로 흥부와 놀부에 등장하는 박씨 제비와, 강남 사모님들을 울렸던 강남 제비가 있다.

짱제비(상단)와 일진제비(사총사)들
제비들이 돌아옴에따라 제비를 보호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제비외에 많은 철새가 찾는 경기도 안산시는 철새 보호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East Asian-Australasian Flyway Partnership)' 가입을 추진 중이며, 인천 및 여러 지자체들 역시 철새를 위한 보호조치를 취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목표도 있으나, 철새가 돌아옴으로 인한 컨텐츠가 미래 자원으로서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코스모스가 만발한 천연자연의 보고 원주시 지정면
제비과에 속하는 제비는 우리나라에서 여름을 지내는 여름 철새이다. 제비는 귀소성이 강해 지난해에 서식하였던 마을로 되돌아온다고 한다. 떠나버린 지정면 토르동굴 제비들이 내년 봄 제비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며, 원주시는 원주시 지정면 신평리 "토르동굴" 일대 철새도래지 보호구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Share:

2019년 9월 22일 일요일

풍류일보 전 세계 구독자를 위한 기사 폰트 변경 중인 것으로 드러나

BTS와 함께 미디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원주시 풍류일보가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해 발간 후 첫 미디어 폰트를 전면 교체 했다.

대한민국 40대를 위한 휴식같은 친구 풍류일보는 발간 후 빠른 속도로 전 세계적으로 구독자가 늘어나, 보다 높은 폰트 호환성을 갖춰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변경전 나눔명조체

변경 후 웹브라우저 알아서 체
구글블로그 기반 미디어 풍류일보는 개떡같은 구글 블로그의 수정 방식의 한계로 현재도 완벽한 전환은 아니라고 했다. 당최 백날 Html 수정하기를 눌러도 원복되어버리는 불가사뤼한 상황이다. 

편집되지 않는 HTML 편집
현재 이문제를 두고 풍류일보팀은 수 도 없이 구글 고객지원 센터에 문의를 남겼으나, 한 번도 답신을 받은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에 주필 풍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고객센터인지 모르겠다며, 차라리 로지텍 고객센터 상담원이 더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어쨌든 수정이 되긴 했는데.... CSS 수정
현재 CSS 테마 수정 버튼을 통해 수정을 하긴 했으나, 위치 별 폰트가 다른 기현상이 발생되고 있어, 구글 블로그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야 할지 고심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전 세계적인 구독자를 보유한 풍류일보
구글은 도대체 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을만큼 관리 및 기능에 있어 별 진전이 없다. 전 세계 수 많은 개인 미디어들이 이용하고 있는 구글 블로그가 한 순간 서비스 종료가 되지 않을지 풍류일보 독자들의 기우도 괜한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Share: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진단] AMD 라이젠2 출시 PC방 전문가 인터뷰 그리고 미래

라이젠2가 출시된지 약 2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시장은 혼란으로 가득하다.
PC는 인텔이라는 고정관념에 꽉 차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새롭게 출시된 젠2 3XXX 시리즈는 "성장형 CPU"라는 별칭처럼 아직도 그 모습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 라이젠 시리즈처럼 작업 능력에서는 인텔 CPU를 상회하는 성능은 여전하고, 그동안 약점으로 꼽혔던 게이밍 성능에서도 긍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다양한 이슈들로 인해 AMD 라이젠에 대해 색안경을 낀 시각이 여전하다.

"라이젠의 추억" PC방 업주 SNS 포스팅
특히 보수적인 PC방 시장에서 AMD 라이젠은 아직 크게 관심을 받지 않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로 촉발된 PC방 과다 창업 붐으로 인해, PC방 업그레이드 혹은 신규 시장이 젠2 출시 전 많이 이루어진 탓도 있지만, 선뜻 AMD로 과감한 전향을 할만큼 판매자도 업주도 익숙치 않기 때문이다.

크게 환영받지 못한 라이젠 2600
라이젠의 성능을 떠나서 그동안 인텔이 강세였던 시장 흐름은 라이젠의 PC방 진입을 어렵게한 근본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예를들어 인텔이 늘 강조하는 중고가격보상이라던지, 시스템 호환성이라던지 하는 이슈는 일단 시장진입을 하고난 후에 풀리는 문제다.

인텔과 자리를 바꾸다 젠2 라이젠
하지만 이전 젠2 라이젠 3XXX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폭발된 라이젠 판매 점유율은 믿을 수 없을수준으로, 가격비교 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인텔과 AMD의 판매율이 역전되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가격과 성능 뿐 아니라 업그레이드 편의성과 함께 그간 인텔에 대한 잠재적 반감이 폭팔한 탓일까? 그래서 가장 보수적인 시장, AMD가 가장 원하는 시장 중 하나인 PC방 시장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착한PC 연구소 소장 데니스 오 박사"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이하 인터뷰 전문)

착한PC 연구소 라이젠 3700X 테스트 시스템
질문 : 라이젠의 시장 점유율이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답변 : AMD 제품은 그동안 잊혀진 제품이었습니다. 즉 대중의 머리에 인식되기까지 라이젠 1XXX / 2XXX가 시간을 만들어 준 것일뿐, 그동안의 성장과 인텔의 사골국 시장대응을 본다면 지금 3XXX 시리즈가 출시된 시점에는 충분히 바뀔 수 밖에 상황이었습니다.

질문 : 라이젠이나 AMD의 성장은 충분했다는 말씀인가요?
답변 : 결과론이지만 충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임과 작업으로 양분할 수 있는 데스크탑 PC 영역에서, 라이젠은 특정 영역을 강하게 공략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기술이 충분히 개발되기까지 조금씩 라이젠의 강점을 인식시켜온 것이지요.

질문 : 라이젠은 아직 보수적 시장인 PC방 공략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답변 : 당연합니다. 그동안 모든 게임들은 인텔을 중심으로 개발되어 왔고, 시스템 및 환경을 만드는 기술자들 모두 인텔 시스템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라이젠의 성능이 뛰어나다 할지라도 일반 소비자 시장처럼 일정 시간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AMD 시스템에 대해 조금씩 숙련도가 높아질 수록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갈 확률이 큽니다.

착한PC연구소에서 테스트 중인 라이젠3600 + X470
질문 : 그렇다면 라이젠의 게이밍 성능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는가요?
답변 : 실제 저희 착한PC 연구소에서는 라이젠 3600 + A320 or B450 or X470 조합 / 3700X + B450 조합 / 그리고 NVIDIA와 라데온 그래픽 카드등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착한PC 연구소 1차 테스트 결과 : https://blog.naver.com/nice5page/221626589115 

현재까지 결과만 놓고보면, 라이젠 3600과 A320조합이 가장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조합입니다. 실제 보드 칩셋에 따른 성능차이도 크지 않지만, 안정성에서도 큰 문제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위 조합은 인텔 i7 8700 + B360 조합과 대등하거나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 줍니다. 라이젠 3700X는 현재도 계속 최적화 조합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만큼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AMD에서도 신규 바이오스의 업데이트를 발표한만큼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게이밍 능력에서 라이젠 3XXX시리즈는 충분해 보입니다.

원주 PC방에 설치된 라이젠 3600X 시스템
질문 : 그럼 지금 당장 PC방에 설치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답변 : 그건 좀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첫 째로 노하드를 사용하는 PC방들의 경우 노하드 업체의 AMD 제품에 대한 완성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윈도우10이 아닌 윈도우7만을 사용해야 하는 PC방이라면 이 역시 성능에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 10월이 지나면 충분히 AMD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슈가 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사용하시는 사장님들도 있습니다.

질문 : 성능외 라이젠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답변 : 인텔이 중고가를 주구장창 외치는 것과 비슷한 강점이 있습니다. 바로 메인보드를 바꾸지 않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는 PC방 최대 아킬레스 건중 하나인 윈도우 업데이트와 맞물리는 것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인보드가 교체될때마다 윈도우를 새로 구입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AMD는 메인보드 교체가 필요 없기때문에, 오랜기간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젠 3600을 사용 중인 보드 중에 라이젠 1600 출시와 함께 구입한 A320 메인보도 있습니다. 향후 젠3에서도 기존 메인보드들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유동적일 수 있음) 윈도우를 구입해야하는 업주 입장에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큰 경제적 이득인 것은 사실 입니다.

A320 + 라이젠 3600 조합
질문 : 마지막으로 대표적인 AMD 안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가?
답변 : AMD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닙니다. 저희 역시 첫 오픈한 PC방을 AMD 불도져(8300 시리즈)로 오픈했을만큼, AMD 자체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PC방은 업주의 생업입니다. 망하면 끝인거죠. AMD 코리아의 마음은 이해 한다해도, 생업인 업주 관점에서 문제를 처리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판매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것에 많은 문제제기를 했고, 지금도 이런 점은 불만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AMD의 성장은 업주 혹은 데스크탑 PC를 사용하는 이용자 측면에서는 매우 좋은 일 입니다. 인텔의 사골국 에디션과 가격정책 그리고 지속적인 메인보드 교체는 독점의 대표적인 폐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MD 자체는 응원 합니다. 하지만 AMD 코리아의 활동은 아직 미숙한점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까지 PC방 전문가 착한PC 연구소 데니스 오 박사님과의 인터뷰 였습니다.

원주 G카페에 설치된 라이젠 데스크
필자가 이번 인터뷰와 지난 결과를 통해 도출한 결과는 AMD가 기술적 진화는 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다만 이를 뒷받침할 시장 시스템과 지원 시스템의 성장 속도가 더딘 것이 시장에서 아직 AMD에 대한 인식 및 성장에 많은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전문가의 말처럼 시간이 좀 더 흐른다면, 시장의 변화는 생각보다 좀 더 클지도 모르겠다. AMD의 성장은 생각보다 빨랐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Share: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착한PC방 블루 개업 3주년! 진화는 계속 된다.

원주시 소재 착한PC방 블루가 오는 10월 개업 3주년을 맞는다. 
착한PC방 블루는 2015년 원주시 단계동에서 시작한 착한PC방 2호점으로, 원주시 시외버스 터미널 옆에 자리해, 많은 원주 게이머와 군인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원주시 게이머의 등불 착한PC간판
착한PC방 블루는 개업 3주년을 앞두고 게이머들을 위한 새로운 모습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지난 5년, 수 많은 원주 게이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온 착한그룹 부설 착한PC연구소는, 1군 사령부 이전과 상권의 변화 등 내외적 다양한 변화에 맞춰 착한PC방 블루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착한PC방 블루의 시작!

착한PC방 블루 오픈 준비 당시 배경화면이 인상깊다?
착한PC방 블루와 착한PC연구소 등 원주 게이머들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착한그룹은 스팀 및 오리진 등 패키지 게임에 최적화된 공간 G카페(구:아이카페블랙)를 작년 말 오픈하고, 게이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G카페 어로스존 카트라이더가 예사롭지 않다
착한PC방을 이끌고 있는 앨리스 유 (Alice Yu) 대표는 소감에서, 지난 5년 최선을 다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착한PC방 블루 및 G카페가 원주 및 주변 지역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도 24시간 중 10시간을 오버워치에 매진하고 있다며, 게이머의 관점에서 자신이 창조하는 공간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했다. 

아픔과 기쁨 모두 성장이다!

지속적인 테러현장 면도칼 자국이 선명하다
지난 3년 즐거웠던 일도 있었지만 가슴아픈 일도 많았다고 한다. 특히 다양한 방식의 테러적 행위들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일들이 발생할 때마다 기운이 빠지긴 하나 이제는 웃고 넘길 수 있다고 한다. CCTV 및 다양한 방식을 통해 증거 수집 역시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조용하다고 모르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경고야)

착한PC방 블루 깜짝 방문자들(가수/배우라곤 안했음)
착한PC방 블루는 선도적이고 실험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미 관련 미디어 및 네이버 메인에 소개될 만큼 파격적인 운영방식의 G카페부터, 본체를 상판에 올리는 방식과 별도의 프리미엄 존 운영 등 PC방 시스템 발전에 영향을 주기도했다. 이러한 소문은 업주외 게이머들에게도 잘 알려져, 정우성씨 및 권지용씨도 방문 할만큼 착한PC방의 게이머들을 위한 노력은 높이 평가받고 있다. 



우리가 문화다!

댄싱카니발을 넘어라! 게임파티 GGP
원주시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댄싱카니발"이 있다. 
착한그룹의 목표는 단순하다. 원주시의 엄청난 노력에도 망삘 가득한 댄싱카니발을 넘어 원주를 기억할 게이머들의 파티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흔한 "랜파티" 형식을 차용한 G.G.P(Good Gamer Party)가 그것이다. 작년까지 2회 진행됐으며, 올해 11월 3회째를 준비하고 있다.

원주를 알리다!

듀오백 및 ROG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업
착한PC방의 지난 5년의 노력은 헛되지 않은듯 하다. 
과거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만 관심을 받았던 게이밍 브랜드들이 원주시 착한PC와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허리가 편안한 의자로 유명한 프리미엄 브랜드 듀오백은 게이밍 브랜드 제품의 출시 후 착한PC가 운영 중인 G카페에 체험존을 만들었고, ASUS 및 AORUS 와 같은 프리미엄 게이밍 PC 브랜드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원주시의 게이머들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진화는 계속된다!

3주년을 맞아 포스팅된 착한PC 게시물
착한PC방 블루가 개업 3주년을 맞아 포스팅한 게시물을 보면, 게이머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대한민국 게임 시장만 놓고 보면, PC방 혹은 게임을 위한 공간은 레드 오션을 넘어선지 오래다. 게임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이들의 노력은 바보 짓일지 모른다. 

지방 소도시에 위치한 착한PC의 노력이 어떤 결과로 나아갈지 필자 역시 많은 관심이 간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들은 5년을 만들어왔고, 침몰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트럼프가 자주 쓰는 말처럼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글 / 사진 : 풍류 주필 / 하단 인터뷰 영상



Share: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G카페 대한민국 1호 역사! AORUS KD25F 240Hz 게이밍 모니터

최상의 게이밍 공간을 제공하는 원주 G카페(구 : 아이카페 블랙)에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에서 출시한 240Hz / 0.5ms 을 자랑하는 최신 게이밍 모니터가 대한민국 1호로 입고 되었다.

G카페 AORUS 존에 설치된 KD25F
KD25F는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 제품으로, 제이씨현이 수입 및 판매하는 제품으로 3년의 AS 기간 및 지원을 한다. 출시와 함께 구매자에게 게이밍 마우스(AORUS M3)와 AORUS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각 30개)를 진행 중이다.

KD25F 출시 기념 이벤트
KD25를 접한 원주 G카페 게이머들은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으며, 추가적인 좌석 설치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에 G카페 최고 경영자 Alice Yu(앨리스 유)는 제한된 공간에 다양한 제품들을 설치해야만 하는 상황에 대한 이해를 구한다며, 추후 좌석 확대를 약속했다.

옵치 유저들의 1순위 선택! KD25F와 AD27QD
0.5ms 응답속도 및 240Hz를 자랑하는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 KD25F 언박싱 및 윈도우 설정은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원주 G카페에서 다양한 AORUS 게이밍 기어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글 / 사진 / 영상 : 풍류 주필


Share:

2019년 8월 1일 목요일

구독자 1천명 돌파 쾌거 풍류TV 채널명 변경

약속의 땅 원주 인터넷 방송 풍류TV가 2015년 개국 이후 5년만에 구독자 수 1천명을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풍류TV는 이번 구독자 1천명 돌파를 자축하는 의미로 이벤트 및 다양한 기념 행사를 준비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풍류TV의 지난 5년은 헛되지 않았다며, 매년 약 200여명의 구독자를 유치한 것으로서, SBS에 이어 제 5 공영 방송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제 5공영 방송을 꿈꾼다! 5TV
한편 풍류TV는 이번 1천명 돌파를 기점으로 채널명을 풍류TV에서 5TV로 변경을 마쳤다. 이는 제 5공영 방송을 꿈꾸는 5TV의 염원을 담은 것으로 알려 졌다. 원주시 및 시의회는 원주 유일 인기 방송 채널 5TV의 활성화 방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장영덕 의원 페북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이와 함께 지난 5년, 수익과 구독자 증감 등 모든 정보를 공개했다. 5TV 앨리스 유 대표는 "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젊은 친구들에게 절망의 길라잡이가 되길 바랬다"며 정보 공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수익은 구독자 1천 명 및 1년 4천시간 시청시간이 기준이다. 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5TV에서 공개한 자료를 참조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수익에 관한 다양한 정보 

유튜브 약관 변화에 따른 수익변화

1천명 돌파와 함께 변경된 수익 창출 안내

글 / 사진 : 풍류 주필
Share:

2019년 7월 31일 수요일

2019 상반기 G-CAFE 헤드셋 대여 랭킹!


자유로운 PC게임 공간 G-CAFE(이하 G카페)에는 다양한 헤드셋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FPS게임의 필수 요소가 되어버린 헤드셋은 게이머들이 마우스 만큼이나 까다롭게 선택하는 게이밍 장비 입니다. 그러나 대여를 해주는 업주 입장에서는 내구성 역시 마우스 이상으로 중요하지요. 과연 어떤 헤드셋이 인기가 높았을까요?
2019년 상반기 G-CAFE 헤드셋 대여 랭킹 순위 N0.5 입니다.

5위 ASUS ROG FUSION 300 (가상 7.1 채널 USB 타입)
5위를 차지한 ASUS ROG FUSION 300은 가상 7.1 채널을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지난 상반기 G카페 게이머 분들 중 단골을 보유한 장비 입니다. 이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뭔가 좋아 보여서" 라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실 사용 지난 1년 AS는 1회 귀마개 위쪽 크랙 발생이 있었습니다. 공식 수입사인 제이웍스에서 무상 1년의 지원을 받아 정상적으로 사용 중 입니다.

4위 잊어라! 루티스! (가상 7.1채널 USB 타입)
착한PC방 블루 및 다양한 PC방에서 인기리에 사용된 루티스 헤드셋 입니다. 다만 수입사가 망해버리는 바람에 더이상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큰 말썽 없이 잘 사용 중인 제품으로 누군가 다시 수입해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 입니다.

AS는 지난 1년 여러번 접속 불량 사례가 있었으나, 제조사 부도로 AS를 받을 수 없습니다. 불량 발생률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3위 다얼유 EH755 USB 7.1 Hi-Fi 진동 게이밍 헤드셋
3위를 차지한 다얼유 EH755는 가격이 제법 나가는 중국 브랜드 제품 입니다. 3.1절 행사로 다수 구입한 EH755는 많은 G-CAFE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선택의 이유로는 음질 및 착용감이 좋다 입니다.

구매 4개월 현재 4개의 마이크 단선 및 마이크 음질 이상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수입사인 포트리사에서 무상 1년 AS를 통해 정상적인 처리를 받았습니다. 불량률은 높은 편입니다.

2위 SOUND BLASTER X H5 (3.5 아날로그 타입)
2위는 많은이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사의 H5 입니다.
G-CAFE내 보유한 헤드셋은 모두 사용될 정도로 유명한 헤드셋 입니다. G5와 연동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공식 수입사인 제이웍스의 지원 또한 만족스러운 제품 입니다.

구매 1년 현재 1회 마이크 불량 증세가 있었습니다. 이에 공식 수입원인 제이웍스의 무상 AS를 통해 해결되었습니다. 불량률은 보유 기준 낮은 편에 속합니다.

1위 SOMIC G936 커맨더 CAMO(가상 7.1 USB 타입)
대망의 1위는 SOMIC (소믹) G936 커맨더 CAMO 제품입니다. 사실 굉장히 약해보이는 프레임 및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있을까? 싶었던 제품입니다만, 매장 보유기준 우선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입니다. 선택의 이유로는 가볍다. 음질이 좋다. 입니다.

현재 매장에 입고된 기간이 길지 않아 AS가 발생하기에는 시간이 충분치 않습니다. AS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야 내구성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G카페 게이머 설문 조사
G카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헤드셋은 BJ 및 커뮤니티 추천을 통한 구매가 많았으며, 브랜드 및 7.1채널과 같은 기능 그리고 착용감과 같이 다양한 요소들이 고루 영향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의견으로는 PC방사장들이 1위 의견인 내구성이 있었습니다.


이번 2019년 상반기 헤드셋 랭킹 및 내구성 결과는 원주 프리미엄 게임공간 G카페가 보유한 장비 기준 랭킹 및 설문조사로 전체 시장에 대한 의견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Share:

[진단] 부실 IT 세미나 이대로 좋은가?

우리 사회는 다양한 활동들이 일어나지요? 진단을 통해 더욱 발전적인 사회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지난 금요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인텔 코리아 채널 세미나를 통해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IT 세미나들의 부실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인텔 코리아 채널 파트너 얼라이언스 사전 등록 이미지
이번 행사는 인텔 코리아에 등록된 채널 파트너, 쉽게 말해 인텔 제품 판매점들을 위한 세미나 입니다. 인텔 제품을 판매하는 PC 판매점등을 대상으로 인텔 코리아가 나아갈 방향 혹은 제품에 대한 이해를 만드는 자리 입니다.

세미나가 진행된 여의도 마리나 아일랜드 홀
인텔코리아 전무 및 임원 그리고 교육을 위해 초대된 업체의 세션들이 진행되었는데요, 지방 각지에서 참석하는 채널들이 모여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세미나 진행표
인텔 코리아 전무 환영사로 시작해 아젠다 순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텔 차세대 솔루션 소개 및 전략 => 스마트 시티 및 드론에 영업 중이다.
인텔 데이터 센터 제품 업데이트 => 인텔 시퓨 종류가 이렇게나 많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데스크탑 업데이트 => 열심히 할께요. 
파트너 프로그램 업데이트 및 고객 전략 설명 => 삼성 출신이 몽골과 계약을 따냈습니다. 그리고 스타디아는 우리 솔루션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왜냐? 우린 덕후거든요.

인텔 코리아 행사에 참석한 채널들은 인텔 코리아가 유통 중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업체들 입니다. 그런데, 인텔 코리아에서 발표한 내용들은 이미 알고 있거나 딱히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는 내용들 뿐이 었습니다.

열변 중인 인텔 임원 세션
이후 발표한 창업 2년된 회사의 발표는 이번 세미나를 더욱 산으로 가게 만들었습니다. 주어진 30분의 세션 발표 시간을 훌쩍 넘은 것은 이해한다쳐도, 준비도 안된 시연과, 뜬금 없는 자신들의 협력사 혹은 파이낸스 인사 등 참석자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들을 이야기 하거나, 근거도 없는 자신들의 기술력과 업체 자랑만을 하고 끝났기 때문 입니다.

큰 결심을 하고 참석한 필자 네임택
같은 테이블에 동석한 타 지방 채널 참석자들은 부산과 광주 분들이었습니다.
필자를 기준으로 참석을 위해 소비한 총 10시간 그리고 교통 경비 4만원 등 단순 비용으로만 치면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 무려 12만원이 넘는 비용을 투자한 것입니다.

제공된 식사
참석자들을 위한 기념품 및 마리나 아일랜드 식사는 인텔 코리아 입장에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춘 것은 아니냐고 반문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이런 행사들이 보여주기식 행사로 자리 잡은지 오래라는 것입니다.

초대 받는 다양한 IT 행사들을 대부분 참석하는 필자의 입장에서 준비된 내실있는 행사를 만난지 오래 입니다. 행사에 참석하는 이유는 인텔 채널로서 인텔의 메시지를 원하는 것이지, 멋진 곳에서 식사를 원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폭우를 뚫고 참석했건만...
특히 인텔 행사는 보고서를 위한 행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IT 업체 초거대 기업인 인텔 조직이 고일대로 고여버린 것일까요? 단지 사진과 명단을 위해 채널들의 시간과 노력이 소비되는 비 상식적인 행사는 그만 되야 합니다.

점 점 땅으로 처박히는 느낌이랄까?
용산을 기반으로 한 IT 업체 들 중 대한민국을 기반으로 하는 업체들은 자신들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기에, 내실 있는 행사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난 NVIDIA 원주 세미나 및 인텔 채널 세미나가 부실한 원인은 본사의 비용을 의무적으로 포장해 소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 업체들의 세미나는 사진을 위한 형식적인 행사가 된지 오래 입니다.

노답의 극치였던 NVIDIA 세미나

세미나 [seminar] 
고등 교육기관에서 교수의 지도 하에 학생들이 공동으로 토론 · 연구하는 교육 방법을 말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생계를 위해 살아가는 협력사 혹은 소비자들을 위한 행사라면, 이젠 보고서가 아닌 채널들을 위한 진정성이 담긴 행사를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어차피 누군가는 사진을 찍겠지만...

*사족 : 이날 참석한 지방 업체들의 큰 화두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샵다나와 컴퓨존 싸운다는데 누가 이길까?"

글 / 사진 : 풍류 주필
Share:

G카페 원주 최초 듀오백과 개인방송 체험 공간 준비 박차

원주 게이머들의 성지 G 카페(구 : 아이카페 블랙)는 듀오백과 함께 최신 AMD CPU와 그래픽 카드로 구성된 게임 방송 좌석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듀오백 프리미엄 게이밍 가구
듀오백은 편안함을 가치로 하는 의자 전문 브랜드로, 게이머들을 위한 듀오백 게이밍 (의자) 유레카 게임즈 (게이밍 책상)를 새롭게 출시했다. G 카페는 듀오백 게이밍 가구의 특징(편안함)을 살려, 장시간 게임 방송을 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 방송 좌석을 기획했다.

새롭게 준비 중인 G카페 개인방송 공간
새롭게 준비될 게임방송 좌석은 AMD가 출시한 최신 라이젠 프로세서와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베이스로, NVIDIA 그래픽 카드 및 메모리 오버 클럭 등 게이머 들이 궁금해할 다양한 조합으로도 구성될 예정이다. 

이엠텍 3년 보증 사파이어 5700XT
G카페 대표 앨리스 유(Alice Yu)는 전국 최초 게이머들을 위한 원스탑(One-Stop / 체험,조립,게이밍,수리) 공간 G카페에 프리미엄 브랜드 듀오백과 AMD 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을 위한 즐거운 공간 만들기는 계속 될 것이라 했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