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웨버 바베큐 그릴 리뷰 그리고 주의 할 점!

바야흐로 바베큐의 계절이다. 잠시 컴퓨터를 잊는 리뷰다. 한국인들은 사계절 모두 바베큐를 즐긴다. 필자처럼 전원주택에 살면, 바베큐 그릴은 필 수 항목이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데 있어 바베큐 그릴만한게 없다.

하지만! 필자는 그동안 바베큐 그릴을 벽돌을 이용해 잔디밭에서 구워 먹었다. 그 외 화덕도 만들어보고 그랬지만, 전 후가 너무나 힘들었다. 치울 것도 많고 생각보다 지저분하고 뭐 그랬다.

전통 방식 화덕이 설치된 뒷 마당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도착!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혹은 웨버 바베큐 그릴은 매우 유명하다. 가격은 18만원 정도면 구매가 가능한 제품인데, 많은 이들이 칭찬이 많은 제품이다. 필자 역시 깔끔한 바베큐를 위해 구입해 사용해 보기로 했다. 

온라인 코스트코 구입!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 구성품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은 크게 바베큐 그릴과 보관용 커버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립은 너무나 간단해서 딱히 이야기 할 필요도 없는 수준이다. 설명서 그대로 몇 번 돌리면 조립이 완성된다.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 조립하기

유치원 생도 가능한 수준이다! + 훈연 뚜껑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 사용 그리고 주의 할 점!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에 삼겹살 및 새우를 구워보기로 했다. 시중에서 파는 숯을 가스 토치를 통해 불을 붙이고, 그 위에 그릴만 올려두면 된다. 상황에 따라 뚜껑을 덮어 훈연도 가능하다. 과거 방식보다 너무나 편했다. 

연기 훈연 하려면 뚜껑만 덮으면 된다.


하지만 정말 주의할 점이 있다. 숯의 화력을 조절하는 공기 레버가 하단에 있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절대로 만져선 안된다. 너무나 뜨겁게 달궈져 있기 때문에, 필자 역시 고무가 달린 장갑을 끼고 만졌음에도 순식간에 녹아서 화상을 입었다. 

정말 뜨겁다! 사용 중 터치 금지다!


그리고 바베큐 그릴 전체가 불덩이가 되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집은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전체가 하나의 화로처럼 달궈지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위험이 높다.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 뒷 정리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는 뒷 정리가 매우 간단한데, 그릴은 과탄 물에 담궈두고 떨어진 재와 남은 숯만 처리하면 된다. 그리고 제공되는 커버로 덮어 놓으면 된다. 필자처럼 전원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창고에, 아파트라도 간단히 분해해 보관을 할 수 있다. 숯은 그대로 둬도 된다.

시간이 지나면 재가 모인다

사용 초기 재가 없다! 사진 순서가... 

바베큐 그릴 사는게 답이다!

그릴은 과탄물에 퐁당이면 끝난다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 실제 영상 및 소감

코스트코 바베큐 그릴 웨버는 조립도, 보관도, 뒷 정리도 간편한 좋은 제품이다. 다만 화상에 위험이 너무 높은게 단점인데, 이는 사용 전에 반드시 미리 인지하고 아이들에게도 주의를 줘야 한다. 그리고 목장갑보다 바베큐 전문 장갑을 하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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