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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 날 월동 준비에 들어간 산골 마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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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 째날, 축복의 땅 원주시 지정면의 산골 마을 깊어가는 가을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이 곳은 벌써 새벽이면 영하의 기온입니다. 김장을 위한 배추와 파의 컨디션은 절정이고, 산골마을 집을 지키는 진돗개 역시 겨울을 대비해 지방을 불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살고계신 지역 늦가을의 모습은 어떤가요? 아파트, 전철, 거실을 종종거리는 강아지, 김장을 알리는 마트 전단지... 같은 나라 다른 지역 가을의 모습이지요. 그냥 산골마을의 가을풍경은 이렇습니다.

원주는 지금 가을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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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고장 원주는 가을의 시작으로 유명합니다.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부터, 더 이상 고개들고 있는 것이 힘들정도로 겸손한 황금 빛 벼와 단풍이 진해져가는 산자락의 가을을 담아 봤습니다.

생활정보
원주는 강원도 제1의 도시 입니다. 인구수도, 도시 규모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강원 다른도시와는 다르게 수도권 못지 않은 인프라도 갖추고 있지요. 거기에 다른 지방도시에는 없는 최상급 자연이 공존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입니다. 

사진 : Jung 리포타 , 글 : 풍류 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