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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이장/통장 월급 드디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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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과 통장의 역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이는 드물다. 필자 역시 "누가 이장 혹은 통장이 되었다더라" 정도로 들어온 것이 전부일 뿐 이장 혹은 통장(이하 이장 통일)은 남의 나라 이야기 같은 거였다.
행정안전부 자료 기준 지난해 말 전국 이장 통장은 9만3000여 명 이다. 이/통장 수당은 행안부 예산편성 지침에 따라 2004년 월 20만이다. 이장 통장 운영은 지자체가 조례를 따르지만, 수당은 행안부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국 동일하다.
그런데! 2004년에 설정 된 수당이다보니, 지금의 물가에 합당한지에 대한 전국 수 많은 이장들의 불만이 가득한 것이 사실이다. 더불어 민주당 페이스북에 따르면 원주시에서 활동 중인 이장(통장 포함) 수당을 기존 20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한다. 
30만원 역시 동네 전반의 업무를 대행하는 업무에 합당한지는 모르겠으나, 오랜만에 수당이 인상된 점은 동네 이장들의 발걸음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할 것으로 보인다. 
원주시 리ㆍ통ㆍ반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이장의 역할)① 이·통장은 리·통 구역에서의 읍·면·동장 업무 중 그 일부를 도와주는 기능을 담당한다. ② 이·통장은 리·통을 대표하며 다음 각 호의 임무를 수행한다. -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기관에 전달·반영 - 리·통의 발전을 위한 자주적·자율적 업무처리 - 지역 주민 간의 화합단결과 이해 조정에 관한 사항 - 각종 서류의 송달 협조 - 당해 지역 공사의 명예감독관 기능 수행 -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복지 도우미 역할 <신설 2016. 9.23.> - 지역주민을 위한 생명사랑지킴이 등 자살예방 활동 <신설 2016. 9.23.> - 그 밖에 지역 주민의 편익증진과 봉사 [종전 제6호에서 이동]
글 / 사진 : 풍류 주필

원주시 무실동 삼육초 인근 보행자 안전 시설 공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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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영덕 시의원 SNS발 소식에 의하면 무실동 삼육초, 중, 고등학교 뒤 편 보행 안전을 위한 보강공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이 곳은 그간 차량과 보행자간에 위험 요소가 높았던 곳으로 특히 학생들의 안전에 문제가 제기되었던 곳이다.

이번 공사는 주변환경을 정비하고 데크 및 인도를 설치가 진행된다. 장영덕 시의원은 "과거 차량이 교행하던 도로위를 걸어서 통학하던 학생들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안심이 됩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해당부지 중앙고속도로 아래 터널 내 환경개선사업(조명, 데크, 손잡이 등)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주무 부서와 협의 중이라고 한다.

한 편 장영덕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재균 춘천시의원)의 부위원장으로 임명이 되었다.

취재 / 사진 : 풍류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