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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 한 개 그리고 비타민C 권장량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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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데니스씨는 업무의 피로를 하루에 몬스터 한 캔 혹은 박카스로 해결하곤 했다. 플라시보 효과라도 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도한 카페인이 함유된 두 음료 섭취가 문제 였을까? 이석증이 생기고 말았다.

이석증에는 탄산 및 카페인이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데니스씨는 음료를 바꿀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탄산과 카페인을 피하면 남는 음료는 당이 많거나 거의 없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몸에 좋다는 비타민C가 함유된 레모나를 물에 녹여 먹기 시작했다. 비타민C 과연 어떨까?

"고용량 비타민C 섭취는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폴링 교수의 발표 이후 비타민C는 대중들이 많이 찾는 비타민 이다.
하지만 비타민C에 대한 다른 연구결과들이 많다. 데니스씨가 먹는 레모나는 한 포가 1.5g이다. 한 번에 두 포씩 타먹으니 무려 3g을 섭취하는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타민C 하루 100mg 이내 권장하고 있다. 데니스씨는 레모나를 하루에 두 포 물에 녹여 먹는다 하니, 과하게 섭취를 하고 있는 것이다.

비타민C가 과할 경우 설사, 신장결석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 할 수 있다고 하니 주의 해야 한다. 결국 데니스씨는 레모나가 아닌 다른 음료를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데니스씨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상콤하면서 당이 없는 음료는 찾기가 쉽지 않았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마이크로소프트 솔리테르 120년만에 신기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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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땅 원주시 지정면 출신 겜블러 데니스씨가, 마이크로소프트 솔리테르 클래식 (랜덤 경기) 원주시 지정면 신기록과 함께 레벨2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지정면사무소는 이번 기록은 원주시 지정면 개화이래 최초 4분대 기록이며, 120년간 깨지지 않았던 마의 5분대를 깨트린 쾌거라고 했다.
이번 신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지정면사무소는 원주시 관광1번지 소금산 출렁다리 앞에서 기록을 기념하는 조형물 오픈식과 함께 축하 공연을 준비 중이다. 
지정면사무소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신기록과 함께 원주시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솔리테르 팀을 창단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겜블러를 꿈꾸는 원주시 꿈나무들에게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 편 신기록 주인공 데니스씨는 이번 신기록은 피나는 노력의 산물이라면서도, 최신 인텔 i5 8500의 뛰어난 연산력과 기가바이트 RTX 2060의 3D 게이밍 능력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이번 신기록은 지정면의 승리이자 스폰서들과 함께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감사해 했다.

120년만의 신기록! 축복의땅 지정면 E스포츠에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글 / 사진 : 풍류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