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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31번째 영웅은 대한민국 국적 트레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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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는 옴닉(인공지능 로봇)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간 단체 입니다. 오버워치는 세계 가국 에서 활동하며, 인공지능 로봇과 싸움을 계속해 왔습니다.

하지만 슈퍼히어로서 인기가 올라가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 합니다. 블랙워치가 바로 그것인데요. 옴닉 반란 사태도 마무리 되어가고, 블랙워치의 문제 등으로 오버워치는 해산 됩니다. (오버워치 스토리 라인)

오버워치는 19년 5월 17일 현재까지 30명의 영웅이 등장했습니다. 각 영웅들은 국적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버워치에는 대한민국 국적인 송하나가 디바라는 메카닉과 함께 등장 합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 오버워치 유저들 중 대한민국 유저들의 지분을 보면 1명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영웅은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도 2명)

블리자드에서는 부산맵으로 1차 불만을 잠재우려 했으나 실패했고, 오늘 마침내 "트레이맨"으로 명명된 대한민국 국적의 영웅을 추가 하게 됩니다. 시간이 없었던 탓일까요? 기능적 신규 영웅이라기보다 트레이서를 기반으로 한 영웅입니다.

공격 영웅으로 설정 되어 있으며, 손에 들고 다니는 트레이는 "트레이맨"을 상징하는 것으로 근접전에서는 강력한 뒤통수 후리기 기술을, 원거리에서는 트레이를 날리는 기술을 사용 합니다. 근접 데미지는 리퍼를 상외하며, 원거리 데미지는 토르비욘 급으로 설정될 예정입니다.

트레이서와 동일하게 점멸(순간 수평이동)을 사용하지만, 횟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트레이서의 기술인 시간 역행 기술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궁극기로는 트레이를 들고 미칠 듯이 회전하며 근접에서 강한 데미지를 발산하는 "얼쑤" 기술을 이용 합니다. 리퍼의 죽음의 꽃과 비슷 합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신규 영웅 "트레이맨"은 한국 시각 2145년 5월 20일자로 베타 서버에 등록될 예정 입니다. 한 편 이번 "트레이맨" 등장 소식을 접한 트레이서의 표정은 벌레를 씹은듯 했다고 합니다.

오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