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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자자하다. 원주 기업도시 "박재영 고깃집"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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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풍류 일보에서는 사회 각 층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언제든 저희 풍류일보 앞으로 궁금한 사람을 요청 혹은 내 이야기 좀 부탁한다는 말씀 남겨주셔도 찾아 갑니다. 오늘은 원주시 기업도시에서 "박재영 고깃집"으로 인기를 쌓아가고 있는 박재영 사장님을 인터뷰 해봤습니다. 
풍류 : 대표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박재영 대표 : 맛있는 고기를 좋아하는 세아이이의 아빠랍니다.
풍류일보 : 소문이 자자 합니다. 대표님의 요식업에 대한 운영 철학은 무엇입니까? 박재영 대표 : 맛과 친절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위생이 중요한 식당인 만큼 청결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풍류일보 : 요식업의 특성 상 멤버 운영은 매우 중요 합니다. 특별히 신경쓰는 부분이 무엇입니까? 박재영 대표 :  친절 친절 또 친절 입니다. 팀 철학을 중심으로 모든 멤버가 일관된 접객 정신을 갖춰야 합니다. 아무리 맛이 있고 친절하다 해도, 이탈된 팀원의 행동 하나에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팀 철학을 잊지 않도록 매니저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풍류일보 : 현재 몸담고 있는 분야 및 삶 전반에서 큰 영향을 준 인물 혹은 철학이 있을까요? 박재영 대표 : 솔직히 어떠한 영향 보다는 제가 손님의 관점에서 싫었던 부분들에 대해 철저히 개선해 지키고자 하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
풍류일보 :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나 계획이 있나요? 박재영 대표 : 저는 아직 사업적으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윤 역시 중요 합니다. 하지만 이윤을 다시 환원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부족하게나마 기업도시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형식을 빌어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결국 고객과 업주 모두가 서로에게 감사하고 즐거운 식당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풍류일보 : 문막에서 갈비탕 집을 그리고 기업도시에선 고깃집을 운영 중입니다. 추천 해주고 싶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박재영 대표 : 박재영 고깃집의 "차돌박이와 쫄면&q…

[풍류] 고민이 필요 없는 곳~ 원주 중식 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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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지역에서는 식사를 위한 고민이 많다. 주차는 편안한가? 맛은 어떤가? 청결한가? 등 등 말이다.
필자는 맛집이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맛을 객관적으로 정의 하기도 어렵고, 개인들간 기호 편차도 있기 때문이다.

원주시도 중식집이 많은데, 원주 AK 백화점 옆에 자리한 중화문은 이 지역을 잘 모르는 분들한테 추천 할만 하다. 넓은 주차장 / 청결 / 중국인이 만든 퀄리티 좋은 음식까지 말이다. 직원 분들의 친절함도 빼놓을 수 없다.

필자가 와이프와 이 곳을 찾을 때면, 자주 먹는 메뉴가 삼선짬뽕과 잡채밥이다.
사진처럼 삼선짬뽕은 각종 고명만도 한 사발이다. 국물은 짬뽕 계열 중 깔끔 매콤에 속한다. 야채와 해물을 기반으로 한 육수 베이스가 아닐까 싶다.

잡채밥은 우리가 흔히 중국집에서 먹는 한국식? 당면이 아닌 두툼한 중식 당면이다. 잡채밥이 맛있다는 느낌을 받은 첫 중식집이다. 깔끔하며 맵지도 않고 딱 좋다.

원주는 강원도라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 특징이 없는 것도 아닌 모호한 문화 지역이다. 이 곳을 방문하셨을때 특별한 맛집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여행객들에게 마음 편한 식사를 제공 할 것이다.
주소 : 강원 원주시 단계동 407-12 (네이버 검색 나옴)


한 편 원주 데니스씨는 이곳에서 짜장면 빨리 먹기 지정면 공인 신기록을 세웠다. 당시 기록 영상 참조

글 / 사진 / 영상 : 풍류 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