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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연중 최고 최저 기온 폭 60도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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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년 중 최고 / 최저 기온차가 최대 60도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복의 땅 원주시 지정면 착한PC연구소 자체 측정 기록에 따르면 최고기온 40도, 최저기온 영하 -22도였다. 일교차가아닌 연간 최고와 최저간 기온폭이긴하나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기온차가 매우크다.

원주시는 강원도 남서부 지방으로, 동쪽 치악산(1,288m), 남쪽 백운산(1,087m), 서북쪽 남한강과 섬강이 자리한 분지형 도시로 전형적인 내륙기후이다. 원주시의 연평균 기온은 10.8℃로, 여름철 평균기온은 24.5℃, 겨울철 평균기온은 4.8℃이다. 연평균 기온차가 매우 큰 지역이다.

분지지형 : 산으로 둘러쌓인 평평한 지형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 면역력 저하 등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항온동물인 인간은 일교차가 큰 경우 체온유지를 위해 피부,근육,신경,혈관등 여러기관들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된다. 많은 에너지 소비로인해 면역세포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줄어들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호흡기 점막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감염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대한민국 최고 / 최저기온 기록으로는 2018년 8월 1일 강원도 홍천 41.0도(최고), 1981년 1월 5일 경기도 양평 -32.6도가 최고기록이다.

기온의 정의 :  대기의 온도(흔히 공기)
기존 측정 기준 : 국제적 지면 1.25∼2.0 m의 높이 측정, 대한민국 1.5 m 높이 기준 측정
기온 통계 : 전국 45개 지점 평균값 사용(2000년이후 일괄적용)
계절의 구분 :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당해년12-다음해1,2월)
출처 : E-나라지표

글 / 사진 : 풍류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