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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강원FC를 유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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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강원도 제1도시로서, 인구 및 발전속도가 빠른 지방 도시다.
갑작스런 도시의 성장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1. 애향심을 고취할 무언가가 없다. 원주시는 기존 원주민 만큼 많은 이주민이 살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원주 시민으로 뿌리내리며, 애향심을 키워갈 무언가가 없다. 이는 원주시의 미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2. 원주시민을 위한 장기적 먹거리가 없다. 원주시는 사통팔달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 인접해 있다보니, 산업을 유치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자연이 주는 장점이 많은 이 곳에 무작정 산업을 유치하는 것도 무리다.
떠돌이 강원FC를 원주로! 강원도는 타 지방과 달리 고산지대로 이뤄져 있어, 각 각의 지역일 뿐 강원도민이라는 애향심이 없다. 즉 강원FC라고 해봐야 춘천에서 열리는 경기 평창시민이 보러가기도 어렵고 관심도 없다. 
원주시는 강원FC를 원주FC 혹은 클럽 이름을 변경해서라도 원주시민의 산업으로 키울 필요가 있다. 이를 장기적 산업으로 키워 애향심 고취및 여기서 발생하는 다양한 일자리로 원주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원주FC(가칭)의 롤 모델은 라리가 바스크 지방을 대표하는 아틀레틱 빌바오다.  원주FC는 이보다 철저히 폐쇄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선수 / 코치 / 보드진 까지 모두 원주지역 혹은 강원도 출신이어야 한다. 아틀레틱 빌바오는 다음과 같은 조건에 부합해야 1군에서 뛸 수 있다. (지금은 조금은 완화 되었다.)
1. 바스크 지방에서 태어난 경우. 2. 조상이 바스크인인 경우. 3. 바스크 지방 연고 축구클럽의 유소년 출신인 경우. 
용병은 성적을 위해서 순혈주의에서 제외하더라도, 위와 같은 형태로 운영을 해서 철저히 우리 고장 우리 옆집 오빠가 그라운드를 뛰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협동조합 형태의 산업으로 키워 나갈 수 있다면 원주 젊은이들을 위해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 

원주시 밖으로 나가는 돈을 막자. 협동조합 형태외에도 원주시는 다음과 같은 정책으로 재원을 추가적으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