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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의 꽃 장작난로와 장작에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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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전원생활을 시작한지 10년이 되어갑니다. 복잡한 서울을 떠나 꿈 속에서나 그리던 정원과 눈이 가득한 산속에 자리한 예쁜집을 구입했을때, 어머니와 우리부부 모두 행복한 이야기들만 머리속에 가득차올랐습니다.

여름은 가고 가을이 지나 마침내 겨울을 맞이했습니다. 난방이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지요.저희 집은 얼핏들어본 심야전기 보일러를 사용합니다. 근데 어째... 영 시원찮습니다. 어쨌든 온기가 돌도록 전기세를 세이브해준다는 심야전기 보일러를 채찍질 합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전기세가 평균 70만원대를 찍게 될줄은 말이죠. 그것도 따뜻한게 아니라 간신히 추위만 면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어쩔 수 없이 보내게됩니다. 사실 도시에서 살아온 터라 난방에대한 개념도 크게 없었고 방법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을 주변 분들의 정보를 캐치하고 거실에 장작난로를 놓게됩니다. 심야전기 보일러에 비해 얼마나 저렴할지는 알 수 없었으나 주변 산에 나무도 좀 긁어오고 기타 등 등 그렇다보면 난방비 절약도되고, 일단 공기가 훈훈해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사용 중인 난로의 핵심 장작에 대해 알아봅시다!!!
장작 난로의 기초! 장작!
장작은 네이버등에 검색하면, 산림조합등에서 판매하는 것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계절과 상관없이 구매는 가능하지만 대략 11월즈음 해서 구매하시는 것이 장작도 잘말라있어 좋습니다. 즉 장작은 수분 함수율이 적당히 낮아야 합니다. 그래야 구매당 무게도 좋고, 쪼개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너무 확타버리지 않습니다. 
절단 목을 구입하면 쪼갬목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난로의 크기에 따라 통으로 때우는 것도 좋지만 장작난로 초보자들은 불붙히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통 장작을 쪼개는 도구는 크게 유압도끼(전기식)와 도끼로 나누어집니다.

변강쇠마냥 도끼로 쉽게 쪼갤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허리및 기타 신체에 상당한 무리 및 큰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잘마른 절단목은 결에 따라 도끼를 망치로 살살 찍어주면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