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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젊은정치인들의 근황과 대한민국 SNS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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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풍류일보는 젊은 정치인들의 SNS활동을 모니터링한 바 있습니다.

SNS하면 대표적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네이버 검색 등이 있을겁니다. 젊은 정치인들은 기성세대 정치인들보다 SNS 활용에 더 익숙한 세대이고, 상대적으로 부족한 인맥인프라를 보완 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5년이 흐른 지금 그들의 SNS를 다시 모니터링 해봤습니다.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매체를 확인해 볼 수 있을겁니다. 또한 젊은 정치인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아픔이 큰 통합진보당 김재연 전의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버 프로필만 보면 큰 변화가 없습니다만, 프로필 사진도 그대로인데요, 아마도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변화라면 의원 신분이 아니기때문에 공식 사이트가 사라졌습니다. 대신 인스타그램이 생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재연 전의원은 현재 페이스북 활동만을 하고 있으며, 트위터와 블로그는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재연 전 의원을 기준으로 보면, 페이스북이 메인 SNS입니다.


대표적 박근혜 키즈이기도하고, SNS 활용을 가장 잘할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구 당협위원장입니다. 기존 아이같던 이미지에서, 좀 더 성인스러운 이미지로 변화가 보입니다.

이준석 당협위원장을 보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활용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정치적 메시지가 강하다면, 인스타는 자신이 속한 지역내 개인사를 중심으로 포스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외 관리가 안될 부분들은 트위터를 제외하곤 접거나 오픈하지 않고 있습니다. 확실히 SNS를 가장 잘할 수 있는 젊은 정치인답게 전략적인 운영이 보입니다. 
메인은 페이스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