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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신 토르 지정면서 목격, 조기 영어교육 필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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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신 토르가 축복의 땅 원주시 지정면에서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지정면 신평초등학교에 다니던 삼남매는 집에가는 길에 우연히 노란머리를 한 근육질의 아저씨가 지나가는 것을 목격, 그 뒤를 따라 갔다고 합니다.

삼남매가 뒤따르는 것을 눈치챈 토르를 향해, 유튜버 망치아줌마 영상 및 학교 영어 수업을 받은 큰 딸이 다음과 같이 물었다고 합니다.

"i'm a girl. What you a name?" 

초등학교 영어수업이 빛을 발하는 순간 토르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고 한 줄기 빛과 함께 사라져버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축복의 땅 지정면, 과연 토르는 전입신고까지 마칠 것인지, 저희 풍류일보 취재진은 면사무소에 잠입해 끝까지 취재할 예정입니다.

-취재 : 풍류일보 햄스워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