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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 여자의 삶을 그리다! 앨리스 유 대표 5TV 채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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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성지 G카페 및 착한그룹을 이끌고 있는 앨리스 유 대표는, 인구 35만 원주시 인기 유튜브 방송 "Good Life Channel 5TV" 내에 대한민국 귀촌 여성의 삶을 담은 앨리스TV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앨리스TV는 앨리스 대표의 삶(엄마 / 며느리 / 딸 / 대표 / 와이프)을 기준으로 다양한 주제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현재까지 총 3편의 영상이 방송되었으며, 신평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응원이 넘쳐나고 있다. 

앨리스 대표는 이번 앨리스TV를 통해서, 편안하고 그냥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며,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람 설정 후,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해주시기를 바랬다. 한편 굿라이프 채널 5TV측은 이번 앨리스TV채널 개설이 도시에서 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다큐가 될것이라고 자신했다. 
앨리스TV는 복잡하고 경쟁 넘치는 도시를 떠나 귀촌 10년째인 앨리스 유 대표의 삶을 통해, 많은 도시민들이 꿈꾸는 귀촌과 전원생활에 대한 정보 그리고 여성으로서 삶이 그려질 예정이다. 
앨리스 TV 채널 가기
글 / 사진 : 풍류 주필

구독자 1천명 돌파 쾌거 풍류TV 채널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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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원주 인터넷 방송 풍류TV가 2015년 개국 이후 5년만에 구독자 수 1천명을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풍류TV는 이번 구독자 1천명 돌파를 자축하는 의미로 이벤트 및 다양한 기념 행사를 준비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풍류TV의 지난 5년은 헛되지 않았다며, 매년 약 200여명의 구독자를 유치한 것으로서, SBS에 이어 제 5 공영 방송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풍류TV는 이번 1천명 돌파를 기점으로 채널명을 풍류TV에서 5TV로 변경을 마쳤다. 이는 제 5공영 방송을 꿈꾸는 5TV의 염원을 담은 것으로 알려 졌다. 원주시 및 시의회는 원주 유일 인기 방송 채널 5TV의 활성화 방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 5년, 수익과 구독자 증감 등 모든 정보를 공개했다. 5TV 앨리스 유 대표는 "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젊은 친구들에게 절망의 길라잡이가 되길 바랬다"며 정보 공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수익은 구독자 1천 명 및 1년 4천시간 시청시간이 기준이다. 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5TV에서 공개한 자료를 참조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