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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하드디스크를 외장 하드디스크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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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노트북 하드디스크 어디에 쓸까?
오래 전부터 노트북을 사용해온 IT풍류는 노트북을 처리할때면 반드시 하드디스크는 사생활 보호차 제거를 합니다. 그렇다보니 남는 하드디스크가 여러개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USB 메모리들도 충분한 용량을 제공하지만 하드디스크는 그 이상의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외장하드디스크로 사용하고자 적당한 케이스를 구입합니다.

외장하드케이스의 선택
외장하드디스크를 자주 이동하실분들이라면 케이스가 튼튼하고 충격에도 강한 제품을 구입하셔야 겠지만, 요즘은 완성형 외장하드디스크들이 가격이 많이 떨어진 관계로 하드케이스에 비용을 크게 투자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남는 하드디스크로 단순 저장용 외장하드디스크를 만드시려면 다음과 같은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1. 하드디스크의 연결방식 확인 (SATA/IDE, 요즘 대부분은 SATA 방식)
2. USB3.0을 지원하는지? (USB 2.0 보다 전송속도가 빠름)
3. 하드디스크의 크기 (3.5인치/일반 데스크탑 하드디스크, 2.5인치/노트북 하드디스크)

저의 경우는 USB 3.0을 지원하는 제품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단지 외부 오염에서 안전한 수준의 제품일 뿐입니다.

티피원 USB3.0 외장하드케이스 조립
이번에 구입한 티피원 제품이 도착해 조립을 하기까지 몇 분 도 안걸린것 같습니다. 그냥 케이스를 벗기고 넣어만 주면 되는데요, 오래된 160G 하드디스크부터 1테라 시게이트 SSH 까지 모두 잘 인식이 되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는 정말 허접하지만 가격대비 스펙은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추천은 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떨어트리면 하드를 보호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네버요~


티피원 USB3.0 외장하드케이스 성능(전송속도와 맥)
티피원 USB 외장하드케이스를 조립한 후 TG 4K 미니피씨 USB3.0 포트에 물려서 파일을 전송해 봤습니다. 속도는 맥스는 아니지만 기존 사용하던 제품에 비해 만족스럽습니다.

USB 3.0 속도 5 Gbps(5,000 Mbps) = 625 MB/초당 전송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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