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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솔리테르 120년만에 신기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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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땅 원주시 지정면 출신 겜블러 데니스씨가, 마이크로소프트 솔리테르 클래식 (랜덤 경기) 원주시 지정면 신기록과 함께 레벨2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지정면사무소는 이번 기록은 원주시 지정면 개화이래 최초 4분대 기록이며, 120년간 깨지지 않았던 마의 5분대를 깨트린 쾌거라고 했다.
이번 신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지정면사무소는 원주시 관광1번지 소금산 출렁다리 앞에서 기록을 기념하는 조형물 오픈식과 함께 축하 공연을 준비 중이다. 
지정면사무소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신기록과 함께 원주시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솔리테르 팀을 창단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겜블러를 꿈꾸는 원주시 꿈나무들에게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 편 신기록 주인공 데니스씨는 이번 신기록은 피나는 노력의 산물이라면서도, 최신 인텔 i5 8500의 뛰어난 연산력과 기가바이트 RTX 2060의 3D 게이밍 능력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이번 신기록은 지정면의 승리이자 스폰서들과 함께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감사해 했다.

120년만의 신기록! 축복의땅 지정면 E스포츠에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글 / 사진 : 풍류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