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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필 수 템 장작기계 LS520B 리뷰 (유압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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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으로 이사한지 10년이 되갑니다.
물론 전원 주택은 처음 살아봤습니다. 난방은 심야전기 보일러입니다.  대략 60평이 조금 안되는 집 난방을 심야전기 보일러의 경우 따뜻하게 살지도 못했는데 월 70만원이 넘게 전기세가 나옵니다. 그래서 대책을 찾은 것이 장작 난로 입니다.

장작 난로 설치 후 바닥은 따뜻하지 않지만 공기가 따뜻하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귀찮기는 합니다만...

장작은 지역 산림조합에서 구입 했습니다. 쪼갬목과 절단목 두 가지가 있는데, 이미 잘게 쪼개져 있는 쪼갬목은 매우 비쌉니다. 그래서 그동안 도끼로 절단목을 쪼개 사용해 왔습니다. 절단목은 1톤에 16만원 주고 구입 했습니다. (매해 다름) 1톤이면 대략 1개월 반은 때울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도끼질로 장작을 쪼개는 일이 너무 고됩니다. 그래서 유압식 도끼를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구입 후 사용법에 대한 안내나 후기 영상을 찾아봤으나 딱히 없습니다. 구매처에서도 연락 주기로 했으나, 감감 무소식 입니다. 



LS520B는 5톤의 유압 힘을 가진 도끼로서, 일반 전기로 작동을 합니다. 작동을 위해선 유압 오일이 있어야 하는데, 첫 구매 시 채워져 있었습니다. 안내문에는 첫 사용 50시간 후 교체해 줘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 하시면 됩니다. 

LS520 유압도끼 스펙
제조사 : 홈앤가든
절단힘 : 5톤 출력 : 1500W 절단폭 : 520mm 절단두께 : 250mm 중량 : 55키로
주의! : 반드시 장작의 방향을 맞춰 주시고, 나무 결대로 대주셔야 합니다.
글 / 영상 : 풍류주필

[현장취재] 집 앞 고속도로가 생겼다. 소음 얼마나 발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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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은 도심의 시끄러운 소리에서 해방되는 것 만으로도 심리적으로 큰 위안을 받습니다. 그런데 축복의 땅 지정면에 새로 제2영동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오모씨는 큰 고민에 빠집니다. 바로 집 앞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가기 때문인데요, 풍류일보에서 현장을 취재해 봤습니다. 고속도록 소음 과연 어땠을까요?


고속도로가 생기기 전과 생긴 후 집 앞 마당에서 촬영한 동일지점 소음과, 동일한 거리지만, 고속도로가 집 아래에 위치한 경우와, 집보다 높은 경우 소음이 어떻게 다른지 직접 촬영했습니다. 번외로, 고속도록 위에서 측정한 소음과 동일 높이 약 100미터 거리에서 들리는 소음의 차이도 직접 들어보시죠.


이번 현장 취재를 통해, 고속도로가 생기기 전과 후의 소음 그리고, 같은 거리라도 고속도로가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에 따라 소음의 차이가 큰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행복한 전원생활을 꿈꾸시는 분들의 최대의 적! 고속도로 혹은 자동차 도로는 없을 수 없습니다. 다만 모든 환경을 갖춘 곳을 찾기는 쉽지 않은만큼 마음에 드는 집 주변 도로가 있다면 반드시 미리 듣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촬영 : 오로로기자 , 글 : 풍류 주필


참조 : 미국의 소음기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