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지정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지정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10월 20일 토요일

기품과 지혜 넘치는 볏 짚 용마루 제작과정

과거 선조들의 건축양식에서 초가집이 있습니다. 볏짚을 엮어 만드는 것인데요. 오늘 축복의 땅 지정면에서 초가집 장인의 용마루 및 지붕 만들기 시범이 있었습니다.  우리 전통가옥 초가집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취재해 봤습니다.

초가집 장인이 용마루 및 지붕에 쓸 볏짚을 선별하고 있다.

초가지붕을 만들기 위한 용마루를 제작 중이다.

초가집의 1차 용마루가 완성되었다.

용마루 하단 지붕이될 볏 단 묶음

용마루를 올리기 전 볏 단을 쌓고있다.

용마루를 올리고 정리를 하고 있다.

최종 완성된 초가 개집 초가지붕 양식을 도입했다.
이번 초가집 장인의 시범은 지정면 오모씨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개집에 고풍스러움을 담고 싶어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 편 초가집 장인은 고령으로 인해 이번 개초가집 지붕이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아쉬워 했는데요, 국내 유일 초가집 장인의 명맥을 이어갈 학생들이 없는 것을 못내 아쉬워 했습니다.

이태리 로마, 프랑스 파리, 대한민국 지정면,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이고 그 특유의 전통건축물이 많이 남아있지요? 그것이 관광자원으로 활용되어 많은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한국적인 미가 가득한 초가집, 우린 언제까지 우리의 전통을 버리기만 할까요? 국가적 관심이 시급해 보입니다. 

- 취재 : 풍류일보 풍류주필
Share: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채송화의 미(美)가 절정인 원주 지정면


원주시 지정면 해발 150미터인 오모씨 집 채송화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채송화는 10월을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한 떨기 한 떨기 고운 빛깔을 기억하고자 풍류일보에 제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원주시 지정면은 마사토가 잘발된 지역으로, 채송화 키우기가 매우 좋다.
채송화를 키우고 싶은 사람은 원주로 이사오는 것이 이상적일 것이다.

[생활의 팁]
채송화 키우기
1. 채송화 씨를 배수가 잘되고 햇 볕이 잘드는 곳을 골라 심는다.
2. 햇 볕이 잘들게 필요에 따라 지구의 공전과 자전각도를 조절한다.
3. 물을 흠뻑 준다. (지정면 마사토 필 수)
4. 때때로 비가 내릴 수 있도록 기우제를 지낸다.
결론 : 채송화는 대충 키워도 막 잘자란다.

채송화 효능
쇠비름과인 채송화는 꽃 피기전까지 "반치련" 이라 부르며 약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인후염, 편도선염에 즙을 내 가글을 하면 염증 및 발열감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다.  이외에도 외상으로인한 출혈 및 화상과 타박상등에 찧어 붙이면 좋다.

- 풍류일보 오동철 주필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