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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G.G.P 메인스폰서 피씨디렉트와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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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2020년 원더키디가 아니라,  원주 최대 게이머들의 랜파티 제 3회 G.G.P 메인 스폰서 "피씨디렉트""크리에이티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은 누구이며? 게이머들을 위해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 드립니다.

피씨디렉트 1998년 설립한 피씨디렉트(PCDIRECT)는 PC관련 주요 부품을 공급해온 IT 유통업체 입니다. 인텔, 씨게이트, 기가바이트 Parrot, DJI, CREATVE 등을 수입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립PC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AS센터및 사후지원 역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링크 : http://www.pcdirect.co.kr/kr/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는 1981년 설립된 싱가폴 회사입니다. IBM기반 PC 사운드 카드의 대명사로,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러지의 대표 브랜드 "사운드블라스터"가 있습니다. 제품별 카테고리로는 사운드 장비 브랜드 "사운드 블라스터", 게이밍 관련 브랜드 "사운드블라스터 엑스"자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가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사운드플레이" 중요성이 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사운드블라스터"는 수 많은 FPS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피씨디렉트가 수입 및 유통을 하고 있는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H6 는 가상 7.1 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월핵" 이라는 평가를 받을만큼 뛰어난 공간감을 제공해 최상의 "사운드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링크 : https://asia.creative.com/

게임을 위한 최적의 장비 그리고 PCD 과거와달리 현재의 게임은 매우 높은 성능과 게이밍 환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만큼 게이밍 장비(PC 포함)는 안정성 역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원주 게임축제 G.G.P 3회 대회 2020년 1월 12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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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원주 게이머들의 파티 G.G.P(GoodGmaerParty 이하G.G.P)가 당초 예정되었던, 2019년 12월 22일에서 2020년 1월 12일로 2주 연기되었다고, 주최측 착한그룹이 밝혔다.

연기사유로는 행사측 진행요원 중 가족의 병환으로 알려졌으며, 아쉽게도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완벽히 준비하기에는 문제가 있었다고한다. 하지만 1월 12일에는 확실히 즐거운 행사가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G.G.P는 원주 게임문화를 만들어가는 착한그룹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행사로, 오로지 게이머들만을 위한 즐거운 파티다. 게임을 위한 최신 장비 체험 및 게임PC에 대한 교육 그리고 최신 게이밍장비와 함께 게임대회를 즐기는 행사다. 
착한그룹 관계자에따르면 원주와 같은 지방 소도시에서는 제대로된 IT쇼 혹은 게임대회를 즐길 방법이 없었다면서, 족보도 미래지향성도 없는 원주 "댄싱카니발"을 대신해 전국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파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아울러 이번 3회대회는 2020년 초에 치러지지만, 4회는 2020년 연말에 진행 될 것이라 밝혔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착한PC방 블루 개업 3주년! 진화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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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재 착한PC방 블루가 오는 10월 개업 3주년을 맞는다.  착한PC방 블루는 2015년 원주시 단계동에서 시작한 착한PC방 2호점으로, 원주시 시외버스 터미널 옆에 자리해, 많은 원주 게이머와 군인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착한PC방 블루는 개업 3주년을 앞두고 게이머들을 위한 새로운 모습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지난 5년, 수 많은 원주 게이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온 착한그룹 부설 착한PC연구소는, 1군 사령부 이전과 상권의 변화 등 내외적 다양한 변화에 맞춰 착한PC방 블루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착한PC방 블루의 시작! 착한PC방 블루와 착한PC연구소 등 원주 게이머들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착한그룹은 스팀 및 오리진 등 패키지 게임에 최적화된 공간 G카페(구:아이카페블랙)를 작년 말 오픈하고, 게이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착한PC방을 이끌고 있는 앨리스 유 (Alice Yu) 대표는 소감에서, 지난 5년 최선을 다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착한PC방 블루 및 G카페가 원주 및 주변 지역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도 24시간 중 10시간을 오버워치에 매진하고 있다며, 게이머의 관점에서 자신이 창조하는 공간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했다. 
아픔과 기쁨 모두 성장이다! 지난 3년 즐거웠던 일도 있었지만 가슴아픈 일도 많았다고 한다. 특히 다양한 방식의 테러적 행위들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일들이 발생할 때마다 기운이 빠지긴 하나 이제는 웃고 넘길 수 있다고 한다. CCTV 및 다양한 방식을 통해 증거 수집 역시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조용하다고 모르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경고야)
착한PC방 블루는 선도적이고 실험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미 관련 미디어 및 네이버 메인에 소개될 만큼 파격적인 운영방식의 G카페부터, 본체를 상판에 올리는 방식과 별도의 프리미엄 존 운영 등 PC방 시스템 발전에 영향을 주기도했다. 이러한 소문은 업주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