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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7일 화요일

제 3회 G.G.P 메인스폰서 피씨디렉트와 크리에이티브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0년 원더키디가 아니라,  원주 최대 게이머들의 랜파티 제 3회 G.G.P 메인 스폰서 "피씨디렉트""크리에이티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은 누구이며? 게이머들을 위해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 드립니다.

피씨디렉트

1998년 설립한 피씨디렉트(PCDIRECT)는 PC관련 주요 부품을 공급해온 IT 유통업체 입니다. 인텔, 씨게이트, 기가바이트 Parrot, DJI, CREATVE 등을 수입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립PC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AS센터및 사후지원 역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링크 : http://www.pcdirect.co.kr/kr/

PCDIRECT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는 1981년 설립된 싱가폴 회사입니다. IBM기반 PC 사운드 카드의 대명사로,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러지의 대표 브랜드 "사운드블라스터"가 있습니다. 제품별 카테고리로는 사운드 장비 브랜드 "사운드 블라스터", 게이밍 관련 브랜드 "사운드블라스터 엑스" 자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러지 로고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사운드플레이" 중요성이 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사운드블라스터"는 수 많은 FPS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피씨디렉트가 수입 및 유통을 하고 있는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H6 는 가상 7.1 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월핵" 이라는 평가를 받을만큼 뛰어난 공간감을 제공해 최상의 "사운드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링크 : https://asia.creative.com/

게임을 위한 최적의 장비 그리고 PCD

과거와달리 현재의 게임은 매우 높은 성능과 게이밍 환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만큼 게이밍 장비(PC 포함)는 안정성 역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피씨디렉트가 유통하는 주요 PC 브랜드 대다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높은 퀄리티의 제품들이며, 새롭게 론칭한 크리에이티브는 즐거운 게이밍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PC디렉트 정품 사운드블라스터

이번 3회 G.G.P에서는 피씨디렉트가 새롭게 론칭한 제품 H6와 AUDIGY6USB를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으며, 피씨디렉트 담당자분들의 안내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3라운드로 펼쳐질 배틀그라운드 대회와 PCD에서 준비한 푸짐한 경품까지 "사운드 블라스터"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2019년 12월 19일 목요일

원주 게임축제 G.G.P 3회 대회 2020년 1월 12일로 변경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원주 게이머들의 파티 G.G.P(GoodGmaerParty 이하G.G.P)가 당초 예정되었던, 2019년 12월 22일에서 2020년 1월 12일로 2주 연기되었다고, 주최측 착한그룹이 밝혔다.

1회 G.G.P 프레젠테이션
연기사유로는 행사측 진행요원 중 가족의 병환으로 알려졌으며, 아쉽게도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완벽히 준비하기에는 문제가 있었다고한다. 하지만 1월 12일에는 확실히 즐거운 행사가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2회 G.G.P
G.G.P는 원주 게임문화를 만들어가는 착한그룹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행사로, 오로지 게이머들만을 위한 즐거운 파티다. 게임을 위한 최신 장비 체험 및 게임PC에 대한 교육 그리고 최신 게이밍장비와 함께 게임대회를 즐기는 행사다. 

1월 12일로 연기된 3회 G.G.P(착한그룹 공식 페이스북)
착한그룹 관계자에따르면 원주와 같은 지방 소도시에서는 제대로된 IT쇼 혹은 게임대회를 즐길 방법이 없었다면서, 족보도 미래지향성도 없는 원주 "댄싱카니발"을 대신해 전국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파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아울러 이번 3회대회는 2020년 초에 치러지지만, 4회는 2020년 연말에 진행 될 것이라 밝혔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착한PC방 블루 개업 3주년! 진화는 계속 된다.

원주시 소재 착한PC방 블루가 오는 10월 개업 3주년을 맞는다. 
착한PC방 블루는 2015년 원주시 단계동에서 시작한 착한PC방 2호점으로, 원주시 시외버스 터미널 옆에 자리해, 많은 원주 게이머와 군인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원주시 게이머의 등불 착한PC간판
착한PC방 블루는 개업 3주년을 앞두고 게이머들을 위한 새로운 모습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지난 5년, 수 많은 원주 게이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온 착한그룹 부설 착한PC연구소는, 1군 사령부 이전과 상권의 변화 등 내외적 다양한 변화에 맞춰 착한PC방 블루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착한PC방 블루의 시작!

착한PC방 블루 오픈 준비 당시 배경화면이 인상깊다?
착한PC방 블루와 착한PC연구소 등 원주 게이머들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착한그룹은 스팀 및 오리진 등 패키지 게임에 최적화된 공간 G카페(구:아이카페블랙)를 작년 말 오픈하고, 게이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G카페 어로스존 카트라이더가 예사롭지 않다
착한PC방을 이끌고 있는 앨리스 유 (Alice Yu) 대표는 소감에서, 지난 5년 최선을 다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착한PC방 블루 및 G카페가 원주 및 주변 지역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도 24시간 중 10시간을 오버워치에 매진하고 있다며, 게이머의 관점에서 자신이 창조하는 공간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했다. 

아픔과 기쁨 모두 성장이다!

지속적인 테러현장 면도칼 자국이 선명하다
지난 3년 즐거웠던 일도 있었지만 가슴아픈 일도 많았다고 한다. 특히 다양한 방식의 테러적 행위들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일들이 발생할 때마다 기운이 빠지긴 하나 이제는 웃고 넘길 수 있다고 한다. CCTV 및 다양한 방식을 통해 증거 수집 역시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조용하다고 모르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경고야)

착한PC방 블루 깜짝 방문자들(가수/배우라곤 안했음)
착한PC방 블루는 선도적이고 실험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미 관련 미디어 및 네이버 메인에 소개될 만큼 파격적인 운영방식의 G카페부터, 본체를 상판에 올리는 방식과 별도의 프리미엄 존 운영 등 PC방 시스템 발전에 영향을 주기도했다. 이러한 소문은 업주외 게이머들에게도 잘 알려져, 정우성씨 및 권지용씨도 방문 할만큼 착한PC방의 게이머들을 위한 노력은 높이 평가받고 있다. 



우리가 문화다!

댄싱카니발을 넘어라! 게임파티 GGP
원주시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댄싱카니발"이 있다. 
착한그룹의 목표는 단순하다. 원주시의 엄청난 노력에도 망삘 가득한 댄싱카니발을 넘어 원주를 기억할 게이머들의 파티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흔한 "랜파티" 형식을 차용한 G.G.P(Good Gamer Party)가 그것이다. 작년까지 2회 진행됐으며, 올해 11월 3회째를 준비하고 있다.

원주를 알리다!

듀오백 및 ROG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업
착한PC방의 지난 5년의 노력은 헛되지 않은듯 하다. 
과거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만 관심을 받았던 게이밍 브랜드들이 원주시 착한PC와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허리가 편안한 의자로 유명한 프리미엄 브랜드 듀오백은 게이밍 브랜드 제품의 출시 후 착한PC가 운영 중인 G카페에 체험존을 만들었고, ASUS 및 AORUS 와 같은 프리미엄 게이밍 PC 브랜드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원주시의 게이머들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진화는 계속된다!

3주년을 맞아 포스팅된 착한PC 게시물
착한PC방 블루가 개업 3주년을 맞아 포스팅한 게시물을 보면, 게이머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대한민국 게임 시장만 놓고 보면, PC방 혹은 게임을 위한 공간은 레드 오션을 넘어선지 오래다. 게임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이들의 노력은 바보 짓일지 모른다. 

지방 소도시에 위치한 착한PC의 노력이 어떤 결과로 나아갈지 필자 역시 많은 관심이 간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들은 5년을 만들어왔고, 침몰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트럼프가 자주 쓰는 말처럼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글 / 사진 : 풍류 주필 / 하단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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