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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철 대표 원주시 최초 네이버 메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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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PC를 운영 중인 오동철 대표가 원주시와 관련된 뉴스 중 최초로 네이버 인기 뉴스에 올라 화제다.
착한PC에 따르면, 게임 전문 미디어 PNN에서 취재한 오동철 대표 취재 뉴스(링크)가 네이버 메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는 원주시 사상 최초의 일이며, 특히 긍정적인 내용을 담은 뉴스로 관심을 받았다는 점이 눈에 띈 발전이라고 했다. 
착한PC 오동철 사장은 이번 네이버 메인 1위 쾌거는 "자신의 진솔한 감정이 삭막한 세상에 촉촉한 감동으로 다가간 것이 주효하지 않았나?" 라고 추정 했다.
한 편 원주 시는 그동안 수 많은 홍보예산을 들였음에도, 딱히 네이버 및 주요 포털에서 인기를 끌어 본적이 없어 이번 쾌거를 통해 원주시 만의 귀촌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전국 최초로 PC방 사관학교 프로그램등을 추진해, 전국 수 많은 게이머들이 원주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원주 시는 서울에서 1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재해가 적고 사통팔달이 발달한 도시와 자연이 잘 융화된 도시로, 많은 귀촌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 지방 소도시 중 인구가 증가하는 몇 안되는 도시이다. 또한 백화점 및 주요 마트가 모두 자리잡고 있어 아줌마들에게 꿈의 도시로 인정 받고 있다.

취재 / 글 : 풍류 주필 (풍류일보의 모든 글은 허구를 기반으로 한 사실을 담습니다.)

원주 착한PC 1호 점장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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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게이머들의 성지 착한PC는 6월 1일 1호 독립매장 점장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착한PC는 2015년 창립해 지금까지 본점 3곳과 길드점 1곳 등으로 원주 게이머 양성에 기여해온 기업으로, 어떤 게임이든 플레 혹은 만렙을 캐릭을 지녀야 입사할 수 있는 독특한 기업문화를 갖추고 있다.

지난 6개월간 근무 교육을 받아온 이시우스타가 첫 번째 점장 주인공으로, 6월1일 독립을 기념해 저녁회식을 진행했다

착한PC를 총괄하는 착한그룹 유선아 대표는 "저희는 직원들이 경험과 교육을 통해 자신들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원주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유선아대표는 이번 1호 점장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는 포부와 함께 무려 6차에 걸친 마지막 체력검증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1호 점장식 밀착취재


취재 후기 : 착한PC 직원들은 맥주따윈 가벼운 두 개의 방광을 지닌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