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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4일 금요일

원주 토닥맘 사태 극단으로 치달아!

원주시 대표 여성 카페 "토닥 토닥 원주맘" 카페 사태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토닥맘 운영진은 카페 마비 사태 수습 방안으로, 카페 활동 동의 여부를 확인해 회원 제명 및 글 삭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기존 운영진의 진정성 있는 상황 정리를 요구해왔던 회원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풍류 일보에서 보도한 이후로도 카페 정상화를 위한 해결 기미는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커뮤니티의 성격이 특정 이익단체의 성격을 띄게 되는 경우 커뮤니티의 출발점에 있었던 다양한 성격의 회원들과의 마찰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전형적인 5공시절 모습을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더 하다.
이번 사태를 분석하고 있는 착한PC 연구소에 따르면, 회원들이 남긴 글의 평균 글자 수와 자간 간격으로 볼때, 대립관계 회원들의 다수가 스마트폰을 통해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착한PC 연구소에 따르면 샷건 및 의견 표출에 최적화 된 키보드가 아닌 스마트폰을 선택한 점은 오타로 인한 짜증이 극대화 될 수 있기 때문에, 텍스트 커뮤니케이션 짜증 예방을 위해 키보드 사용을 적극 권장 했다.

부드러운 키감 ASUS ROG SCOPE(갈축)
대화로 해결되지 않은 점은 너무도 아쉽다. 극단적 상황 지속에 토닥맘 운영진이 선택한 제명과 삭제 조치가 과연 어떤 결과로 마무리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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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3일 목요일

아쉬움 가득했던 원주시 NVIDIA PC방 세미나

Geforce 그래픽카드로 유명한 NVIDIA사의 PC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6월 12일 저녁 6시 무실동에서 진행 되었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최초로 진행된 PC 업계 행사로, 유치 신청을 한 전국 수 많은 도시들을 제치고 창원 및 수원시와 함께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식순은 NVIDIA 코리아 및 협력사인 MSI 코리아의 발표 그리고 간단한 경품 행사와 식사로 마무리 되었다.

무실동에서 열린 NVIDIA PC방 세미나
MSI 코리아는 세미나 한 켠 자사 제품(모니터,케이스,메인보드,VGA)로 구성된 MSI 게이밍 시스템을 전시해 원주시에선 낯선 MSI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매년 전국에서 펼쳐지는 NVIDIA PC방 세미나는 PC방 업주 및 관련 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신 NVIDIA의 기술을 알리고, 협력 업체의 프로모션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쥐 퇴치로 유명한 쥐포스(행사와 관계 없음)
이번 NVIDIA 행사가 원주시에서 진행된 점은 의미가 있으나, 매년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필자에겐 아쉬움이 가득한 행사 였다.

첫 째로 NVIDIA 제품에 대한 체험을 전혀 할 수가 없어, 단지 이론적으로만 들어야 했고, 둘 째로 행사 취지와는 다르게 협력사의 프로모션 알리기에만 중점을 둔 것 같은 인상이 아쉬움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별도의 시간을 만들어 참석한 업주들에 대한 행사 보상이 너무도 부족했다는 점이다. 경품이 아니라, 행사에 참석한 업주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프로모션과 같은 실체적 보상이다.

행사에 전시된 MSI 체험 시스템
업주들 역시 노동력과 시간을 투자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단지 불러놓고 PC방 프로모션만 설명하고 뷔페식 한 끼로 마무리한 이번 행사는, 매년 행사에 참석하는 필자에게 아쉬움이 매우 클 수 밖에 없었다.


행사의 실속적 가치가 아쉬웠던 착한그룹 오동철 실장은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원주시 자체 PC 행사를 그려 볼 예정이라 밝혔다. 그럼에도 약속의 땅 원주에서 펼쳐진 PC업계 최초의 행사는 매우 반가운 일이기에, 추후 개선된 행사들로 채워 나갈 수 있기를 고대해 본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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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일 일요일

원주시를 아십니까? 착한PC 연구소 조사 결과 최악!

뭐든 시키면 하는 원주시 착한PC 연구소가 실시한 지난 설문 "원주시를 아십니까?" 조사 결과 최악의 결과가 나타났다.

원주시는 강원도의 제 1도시로, 릉과 주의 앞자를 따서 만들만큼 강원도내 비중있는 지역이었으나, 강릉과 춘천 혹은 태백과 정선 등에 인지도에서 밀리는 조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아무도 모르는 원주시
원주시의 인구는 약 35만명으로, 춘천과 강릉에 비해서도 훨씬 많을 뿐만 아니라 사통발달의 지리적 위치, 자연과 도시가 잘 조화된 치악산 자락의 지역임에도 딱히 내세울만한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MBC 뉴스 방송 중 (링크)
특히 강원도라는 지역적 인식과는 달리 국내에서 미세먼지 수치가 두 번째로 나쁜 도시로 조사되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주된 원인으로 태백산맥이 시작되는 앞에 위치한 지정학적 이유 외에도, 원주 전체가 재개발 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많은 난 개발도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KBS 인간극장에 착한PC 간판이 보인다. (기사와 간접 관계 있음)
착한PC연구소장 데니스 오 박사는 "저 역시 제가 사는 곳이 원주 였는지 몰랐습니다" 라고 밝혀, 지역민들의 원주시에 대한 인식과 애향심 고취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소금산 출렁다리 외에도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개발해 이러한 인식 개선 작업을 시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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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 일요일

원주시는 강원FC를 유치해야 한다.

원주시는 강원도 제1도시로서, 인구 및 발전속도가 빠른 지방 도시다.
갑작스런 도시의 성장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1. 애향심을 고취할 무언가가 없다.
원주시는 기존 원주민 만큼 많은 이주민이 살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원주 시민으로 뿌리내리며, 애향심을 키워갈 무언가가 없다. 이는 원주시의 미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2. 원주시민을 위한 장기적 먹거리가 없다.
원주시는 사통팔달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 인접해 있다보니, 산업을 유치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자연이 주는 장점이 많은 이 곳에 무작정 산업을 유치하는 것도 무리다.

떠돌이 강원FC를 원주로!
강원도는 타 지방과 달리 고산지대로 이뤄져 있어, 각 각의 지역일 뿐 강원도민이라는 애향심이 없다. 즉 강원FC라고 해봐야 춘천에서 열리는 경기 평창시민이 보러가기도 어렵고 관심도 없다. 

넌 누구네꺼니?
원주시는 강원FC를 원주FC 혹은 클럽 이름을 변경해서라도 원주시민의 산업으로 키울 필요가 있다. 이를 장기적 산업으로 키워 애향심 고취및 여기서 발생하는 다양한 일자리로 원주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순혈주의 아틀레틱 빌바오
원주FC(가칭)의 롤 모델은 라리가 바스크 지방을 대표하는 아틀레틱 빌바오다. 
원주FC는 이보다 철저히 폐쇄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선수 / 코치 / 보드진 까지 모두 원주지역 혹은 강원도 출신이어야 한다. 아틀레틱 빌바오는 다음과 같은 조건에 부합해야 1군에서 뛸 수 있다. (지금은 조금은 완화 되었다.)

1. 바스크 지방에서 태어난 경우.
2. 조상이 바스크인인 경우.
3. 바스크 지방 연고 축구클럽의 유소년 출신인 경우. 

용병은 성적을 위해서 순혈주의에서 제외하더라도, 위와 같은 형태로 운영을 해서 철저히 우리 고장 우리 옆집 오빠가 그라운드를 뛰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협동조합 형태의 산업으로 키워 나갈 수 있다면 원주 젊은이들을 위해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 

원주 중심 따뚜 공연장 인근은 최적지다

원주시 밖으로 나가는 돈을 막자.
협동조합 형태외에도 원주시는 다음과 같은 정책으로 재원을 추가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원주나 강원이 본사가 아닌 프렌차이즈가 원주시 내에서 체인점을 운영하려면 일종의 공채 혹은 일정 후원을 하도록 해야 한다. 

이는 두 가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원주시 태생 브랜드 경쟁력 강화 그리고 원주밖으로 나가는 수익을 원주시로 환원 시키는 것이다. 자영업자가 원주시의 큰 산업 중 하나이기에, 이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자연은 핵심이다
원주시는 자연의 축복을 깨버릴 제조업보다 이런 콘텐츠 산업에 투자를 하고 가치를 키워야 할 때이다. 특히 떠돌이 취급을 받는 강원FC의 원주 유치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나부터도 내아들이 원주FC에서 일할 수 있다면 매일 같이 응원하고 같이 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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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1일 토요일

원주시 무실동 삼육초 인근 보행자 안전 시설 공사 시작

원주시 장영덕 시의원 SNS발 소식에 의하면 무실동 삼육초, 중, 고등학교 뒤 편 보행 안전을 위한 보강공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이 곳은 그간 차량과 보행자간에 위험 요소가 높았던 곳으로 특히 학생들의 안전에 문제가 제기되었던 곳이다.

공사가 진행될 삼육초 인근
이번 공사는 주변환경을 정비하고 데크 및 인도를 설치가 진행된다. 장영덕 시의원은 "과거 차량이 교행하던 도로위를 걸어서 통학하던 학생들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안심이 됩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해당부지 중앙고속도로 아래 터널 내 환경개선사업(조명, 데크, 손잡이 등)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주무 부서와 협의 중이라고 한다.

더불어 민주당 청년 위원회 발대식
한 편 장영덕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재균 춘천시의원)의 부위원장으로 임명이 되었다.

취재 / 사진 : 풍류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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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8일 수요일

오버워치 전리품 상자 11개를 열어본 결과는?

오버워치 신규전장 하바나
고인물들만 남아버린 오버워치는 현재 필자가 운영 중인 PC방 게임 이용시간 랭킹 4위를 기록 중이다. 
꾸준하게 신규 전장과 영웅 그리고 안정적인 서버운영을 보여주는 블리자드 이지만, 패작유저들로 인한 정신적 데미지가 신규 게이머 유저는 커녕 기존 유저들마저 떠나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내가 당첨이 되다니?
필자 역시 꾸준히 와이프와 즐기는 게임이 있다면 오버워치인데, 이번 눈송이 교환소가 오픈되며, 전리풍 상자 11개가 당첨 되었다.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오늘의 기쁨을 잊지 않기 위해 스크린샷으로 기록 하였다. 그 결과는?

무려 전리품 상자 11개 오픈 결과다
하아... 무려 11개를 까봤다는 설레임은 감사한데... 그 감사함은 더 큰 실망으로 남았다. 
어떻게 황금상자 하나 안나오는가? 11개를 줄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블리자드가 공짜로 뭘 줄리 없지 않은가?

게임 구입 외에는 게임 속에서 아이템을 산다던지 하는 현질?은 절대 하지 않는 필자인데, 만약 이게 현질의 결과였다면 그 허무함은 이루말할 수 없었을듯 하다. 

핑크메르시 캠페인 (출처 : 링크)
필자의 유일한 게임내 현질은 좋은 의미에서 기획된 핑크 메르시 스킨 구입이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유방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일이 되었길 바라는 마음이다. 

감스트를 스타로 만들어준 4병지 사건?(출처 : 링크)
게임에 현질? 결국 돈놓고 돈먹기 수준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4병지 처럼 말이다. 물론 감스트는 4병지로 인해 전혀 다른 세상을 얻기도 했다. 또 누군가도 그렇게 될 수 있다. 하지만 난 현질은 하지 않을 것이다. 마이너스 손이기에... (사실은 쫄보) 

글 / 사진 : 풍류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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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5일 일요일

원주시 덩크 천재 JJ NBA가 지켜본다.

NBA하면 떠오르는 것이 화려한 덩크 슛이지요? 그중에서도 마이클조던의 에어워크는 필자에게도 충격 그 자체 였습니다. 그들에겐 지구의 중력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필자도 고등학교 시절 농구림을 잡아보려고 수도 없이 뛰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이클 조던 에어워크
아쉽게도 이런 호쾌한 덩크는 NBA 흑인 선수들의 전유물 같은 것이었는데요, 어쩌면 대한민국에서도 머지 않아 이런 호쾌한 덩크 슛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주인공은 원주시 지정면 신평초에 재학 중인 농구천재 JJ군 입니다.


영상 속 아이는 5살 입니다.
운동과 전혀 관계 없는 복부지방 부모와 농구를 본적도 없는 아이가 왼손/오른손/투핸드 등 덩크 슛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습니다.

JJ 군의 아빠 데니스씨에 따르면 쇼파에서 낮잠을 자던 중 천둥치듯 오지는 소리가 들려 깨어보니, 옷걸이로 구입한 농구골대에 셋째 JJ군이 덩크를 마구 꼽고 있었다고 합니다.

JJ군 조상 이동 경로 추정 (원문링크)
원주 1군대학 알통구보학 교수에 따르면 운동 역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마도 JJ군의 먼조상은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피가 흐르고 있는것이 아닐까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덩크 천재 JJ군과 아빠 데니스씨
JJ군의 아빠 데니스씨는 비록 신평초등학교에 농구부가 없어 안타깝지만, 수십년 전통의 신평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부심과, 방과후 교실에 만족해 하는 JJ군의 의견을 존중해 당분간은 학업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아직은 무궁한 잠재력을 품고 성장하고 있는 JJ군이 NBA 바스켓을 부숴버리는 그날이 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취재 / 글 / 영상 : 풍류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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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8일 일요일

오동철 대표 원주시 최초 네이버 메인 장식!

착한PC를 운영 중인 오동철 대표가 원주시와 관련된 뉴스 중 최초로 네이버 인기 뉴스에 올라 화제다.
착한PC에 따르면, 게임 전문 미디어 PNN에서 취재한 오동철 대표 취재 뉴스(링크)가 네이버 메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는 원주시 사상 최초의 일이며, 특히 긍정적인 내용을 담은 뉴스로 관심을 받았다는 점이 눈에 띈 발전이라고 했다. 

스파이럴 캣츠를 제낀 오동철 사장 취재 뉴스
착한PC 오동철 사장은 이번 네이버 메인 1위 쾌거는 "자신의 진솔한 감정이 삭막한 세상에 촉촉한 감동으로 다가간 것이 주효하지 않았나?" 라고 추정 했다.

한 편 원주 시는 그동안 수 많은 홍보예산을 들였음에도, 딱히 네이버 및 주요 포털에서 인기를 끌어 본적이 없어 이번 쾌거를 통해 원주시 만의 귀촌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전국 최초로 PC방 사관학교 프로그램등을 추진해, 전국 수 많은 게이머들이 원주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자랑스러운 원주 인 오동철 사장
원주 시는 서울에서 1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재해가 적고 사통팔달이 발달한 도시와 자연이 잘 융화된 도시로, 많은 귀촌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 지방 소도시 중 인구가 증가하는 몇 안되는 도시이다. 또한 백화점 및 주요 마트가 모두 자리잡고 있어 아줌마들에게 꿈의 도시로 인정 받고 있다.

취재 / 글 : 풍류 주필 (풍류일보의 모든 글은 허구를 기반으로 한 사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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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원주는 지금 가을이 깊어간다.

축복의 고장 원주는 가을의 시작으로 유명합니다.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부터, 더 이상 고개들고 있는 것이 힘들정도로 겸손한 황금 빛 벼와 단풍이 진해져가는 산자락의 가을을 담아 봤습니다.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가 절정이다.
추수를 앞든 황금 빛 벼의 고개가 힘겹다
단풍 속 그림과 같은 집이 있다
생활정보
원주는 강원도 제1의 도시 입니다. 인구수도, 도시 규모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강원 다른도시와는 다르게 수도권 못지 않은 인프라도 갖추고 있지요. 거기에 다른 지방도시에는 없는 최상급 자연이 공존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입니다. 


사진 : Jung 리포타 , 글 : 풍류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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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채송화의 미(美)가 절정인 원주 지정면


원주시 지정면 해발 150미터인 오모씨 집 채송화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채송화는 10월을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한 떨기 한 떨기 고운 빛깔을 기억하고자 풍류일보에 제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원주시 지정면은 마사토가 잘발된 지역으로, 채송화 키우기가 매우 좋다.
채송화를 키우고 싶은 사람은 원주로 이사오는 것이 이상적일 것이다.

[생활의 팁]
채송화 키우기
1. 채송화 씨를 배수가 잘되고 햇 볕이 잘드는 곳을 골라 심는다.
2. 햇 볕이 잘들게 필요에 따라 지구의 공전과 자전각도를 조절한다.
3. 물을 흠뻑 준다. (지정면 마사토 필 수)
4. 때때로 비가 내릴 수 있도록 기우제를 지낸다.
결론 : 채송화는 대충 키워도 막 잘자란다.

채송화 효능
쇠비름과인 채송화는 꽃 피기전까지 "반치련" 이라 부르며 약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인후염, 편도선염에 즙을 내 가글을 하면 염증 및 발열감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다.  이외에도 외상으로인한 출혈 및 화상과 타박상등에 찧어 붙이면 좋다.

- 풍류일보 오동철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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