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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일보 전 세계 구독자를 위한 기사 폰트 변경 중인 것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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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와 함께 미디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원주시 풍류일보가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해 발간 후 첫 미디어 폰트를 전면 교체 했다.

대한민국 40대를 위한 휴식같은 친구 풍류일보는 발간 후 빠른 속도로 전 세계적으로 구독자가 늘어나, 보다 높은 폰트 호환성을 갖춰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구글블로그 기반 미디어 풍류일보는 개떡같은 구글 블로그의 수정 방식의 한계로 현재도 완벽한 전환은 아니라고 했다. 당최 백날 Html 수정하기를 눌러도 원복되어버리는 불가사뤼한 상황이다. 
현재 이문제를 두고 풍류일보팀은 수 도 없이 구글 고객지원 센터에 문의를 남겼으나, 한 번도 답신을 받은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에 주필 풍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고객센터인지 모르겠다며, 차라리 로지텍 고객센터 상담원이 더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현재 CSS 테마 수정 버튼을 통해 수정을 하긴 했으나, 위치 별 폰트가 다른 기현상이 발생되고 있어, 구글 블로그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야 할지 고심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은 도대체 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을만큼 관리 및 기능에 있어 별 진전이 없다. 전 세계 수 많은 개인 미디어들이 이용하고 있는 구글 블로그가 한 순간 서비스 종료가 되지 않을지 풍류일보 독자들의 기우도 괜한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G카페 대한민국 1호 역사! AORUS KD25F 240Hz 게이밍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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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게이밍 공간을 제공하는 원주 G카페(구 : 아이카페 블랙)에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에서 출시한 240Hz / 0.5ms 을 자랑하는 최신 게이밍 모니터가 대한민국 1호로 입고 되었다.

KD25F는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 제품으로, 제이씨현이 수입 및 판매하는 제품으로 3년의 AS 기간 및 지원을 한다. 출시와 함께 구매자에게 게이밍 마우스(AORUS M3)와 AORUS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각 30개)를 진행 중이다.

KD25를 접한 원주 G카페 게이머들은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으며, 추가적인 좌석 설치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에 G카페 최고 경영자 Alice Yu(앨리스 유)는 제한된 공간에 다양한 제품들을 설치해야만 하는 상황에 대한 이해를 구한다며, 추후 좌석 확대를 약속했다.

0.5ms 응답속도 및 240Hz를 자랑하는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 KD25F 언박싱 및 윈도우 설정은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원주 G카페에서 다양한 AORUS 게이밍 기어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글 / 사진 / 영상 : 풍류 주필


구독자 1천명 돌파 쾌거 풍류TV 채널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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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원주 인터넷 방송 풍류TV가 2015년 개국 이후 5년만에 구독자 수 1천명을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풍류TV는 이번 구독자 1천명 돌파를 자축하는 의미로 이벤트 및 다양한 기념 행사를 준비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풍류TV의 지난 5년은 헛되지 않았다며, 매년 약 200여명의 구독자를 유치한 것으로서, SBS에 이어 제 5 공영 방송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풍류TV는 이번 1천명 돌파를 기점으로 채널명을 풍류TV에서 5TV로 변경을 마쳤다. 이는 제 5공영 방송을 꿈꾸는 5TV의 염원을 담은 것으로 알려 졌다. 원주시 및 시의회는 원주 유일 인기 방송 채널 5TV의 활성화 방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 5년, 수익과 구독자 증감 등 모든 정보를 공개했다. 5TV 앨리스 유 대표는 "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젊은 친구들에게 절망의 길라잡이가 되길 바랬다"며 정보 공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수익은 구독자 1천 명 및 1년 4천시간 시청시간이 기준이다. 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5TV에서 공개한 자료를 참조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진단] 부실 IT 세미나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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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다양한 활동들이 일어나지요? 진단을 통해 더욱 발전적인 사회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지난 금요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인텔 코리아 채널 세미나를 통해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IT 세미나들의 부실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번 행사는 인텔 코리아에 등록된 채널 파트너, 쉽게 말해 인텔 제품 판매점들을 위한 세미나 입니다. 인텔 제품을 판매하는 PC 판매점등을 대상으로 인텔 코리아가 나아갈 방향 혹은 제품에 대한 이해를 만드는 자리 입니다.

인텔코리아 전무 및 임원 그리고 교육을 위해 초대된 업체의 세션들이 진행되었는데요, 지방 각지에서 참석하는 채널들이 모여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인텔 코리아 전무 환영사로 시작해 아젠다 순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텔 차세대 솔루션 소개 및 전략 =>스마트 시티 및 드론에 영업 중이다.
인텔 데이터 센터 제품 업데이트 =>인텔 시퓨 종류가 이렇게나 많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데스크탑 업데이트 =>열심히 할께요. 
파트너 프로그램 업데이트 및 고객 전략 설명 =>삼성 출신이 몽골과 계약을 따냈습니다. 그리고 스타디아는 우리 솔루션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왜냐? 우린 덕후거든요.

인텔 코리아 행사에 참석한 채널들은 인텔 코리아가 유통 중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업체들 입니다. 그런데, 인텔 코리아에서 발표한 내용들은 이미 알고 있거나 딱히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는 내용들 뿐이 었습니다.

이후 발표한 창업 2년된 회사의 발표는 이번 세미나를 더욱 산으로 가게 만들었습니다. 주어진 30분의 세션 발표 시간을 훌쩍 넘은 것은 이해한다쳐도, 준비도 안된 시연과, 뜬금 없는 자신들의 협력사 혹은 파이낸스 인사 등 참석자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들을 이야기 하거나, 근거도 없는 자신들의 기술력과 업체 자랑만을 하고 끝났기 때문 입니다.

같은 테이블에 동석한 타 지방 채널 참석자들은 부산과 광주 분들이었습니다.
필자를 기준으로 …

[긴급진단] 카카오 라이언은 사자인가? 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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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일 필자는 아이들과 카카오 대화 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상상 그리고 창작은 작가만의 맛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잘못된 정보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풍류 일보팀이 긴급 진단을 해봤습니다.


먼저 다양한 작가들의 사자와 곰 캐리커쳐를 온라인 상에서 취합해, 전문기관 착한PC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평균적인 모습을 갖춘 캐리커쳐와 카카오 라이언의 모습을 비교해 봤습니다.

풍류일보 독자 분들의 판단은 어떠신가요?  카카오 라이언의 모습이 곰과 사자 중 무엇을 닮았을까요? 물론 갈기 유무가 작가의 의도대로 제거된 사자라 할지라도, 곰과 많이 비슷한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작가 역시 사자(LION)이 아닌 RYON으로 명기한 것으로 보아 애초에 사자로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캐리커쳐는 어떤 대상의 특징을 잡아내서 보는이들로 하여금 쉽게 알게해주는 예술입니다. 하지만, 카카오의 라이언은 사자의 큰 특징을 놓쳤는데요, 바로 미간과 코로 이어지는 선굵은 콧대 입니다. 과한 업무 속에 발생한 실수였을까요? 아니면 귀찮음?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묘사로 인한 동물 특유의 특징을 잃어버린채 아이들의 뇌리에 박혀 버린다면, 이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카카오 프렌즈는 라이언의 콧대를 만들어 주던지, 아니면 곰으로 명기해야 할 것입니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완벽한 컨트롤을 위한 마지막 장비! ASUS ROG BALTEUS 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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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로 이어지는 FPS 게임은 PC 및 마우스와 키보드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익스와 인옵 등 특정 게임을 상징하다 싶이하는 게이밍 장비들이 탄생했습니다.

마우스는 키보드와 함께 게임의 성패를 좌우하는 장비 입니다.  DPI로 대표되는 해상도부터 마우스의 완벽한 컨트롤을 위해 마우스 패드가 점차 다양화 되는 현상도 함께 했습니다. 
ASUS ROG BALTEUS MOUSE PAD는 기존에 출시된 다양한 마우스패드와는 조금 성격이 다릅니다.  USB포트 및 RGB 효과와 같은 화려함과 효율적인 구조 외에도 정확하고 저항 낮은 드레깅을 제공합니다. 기본 및 BALTEUS만의 감성과 기능을 추가한 것이지요.
제이웍스에서 진행한 "ASUS ROG 게이밍기어 체험 PC방" 프로그램으로 "인터넷카페 G"에 도착한 ROG 게이밍 장비에는 ROG BALTEU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 도착 후 저희 인터넷 카페G에서는 다양한 게이머들을 상대로 테스트 및 체험을 진행해 왔습니다.
BALTEUS는 Qi버전(무선 충전 기능)과 일반 버전 두 제품이 있습니다.  Qi 버전과의 차이는 무선 충전기능 제공여부 입니다. 스마트폰 및 기타 호환 장비는 게임 중에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현재까지 서든어택 및 배틀그라운드 그리고 기타 게임 유저들의 테스트 결과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패드 대비 너무 부드럽다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 2. 정말 정확하다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 3. 마우스 탈착이 편하다.
가격 비공개 테스트 유저 10인 결과 (구매 하고 싶다 6 / 아니다 4)
BALTEUS는 필자 역시 사용 초반 너무도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특유의 매끄러움을 체험 후 일반 게이밍 마우스 패드에서는 저항감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특유의 화려함은 ROG 게이밍 기어 깔맞춤이라는 맛을 주었습니다.

게이머의 실제 사용 영상 입니다. 특유의 사각 사각 소리 및 게이머의 소감을 (영상 중반)…

라이젠 3X 출시! PC방 및 시장 반응 그리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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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19년 7월 7일 AMD의 신제품 라이젠 프로세서(3XXX 이하 젠2)와 그래픽카드가 공식 출시 되었다.

AMD CEO 리사수가 호언장담을 할만큼 큰 성능향상으로 인텔을 크게 압박할 것으로 기대가 된 이번 젠2 프로세서가 발표된 후 PC방 업주 및 일반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봤다. 
PC방은 전통적으로 인텔이 독점이다 싶을만큼 AMD 프로세서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시장이다. AMD가 PC방에서 고전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뒤쳐지는 게임 성능 2. 개선되지 않는 PC방 환경 호환성  3. 중고 가격 방어 4. 브랜드 인식 부족
라이젠 2XXX 시리즈 부터 서서히 강화된 PC방 관련 AMD의 홍보 활동은 이번 젠2를 통해 좀 더 시장 확대가 기대되었는데, 공식 발표 후 PC방 업주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존버"를 외치던, 젠2 시리즈에 대한 가격비교 사이트 내 일반 소비자 반응은 다음과 같다.  PC방 업주들의 의견의 큰 축은 아직 검증되지 않은 PC방 환경에서 AMD 젠2 프로세서의 발열 및 호환성 그리고 가격에 대한 아쉬움이 컸으며, 개인 소비자들은 초기 출시가격이 AMD에서 발표한 MSRP 대비 높은 (용산프리미엄) 점에 대한 불만이 컸다.
풍류일보가 조사한 여러 벤치마크 사이트의 결과는, 동영상 편집과 같은 작업에서 라이젠2는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여 바로 구매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게임성능이 중요한 유저(PC방 및 게이머)의 경우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젠2 프로세서 성능을 100% 보장할 시스템 구성 조합 검증 2. 젠2 프로세서의 시스템 안정성 확인 (초기 베타 테스터) 3. 젠2 프로세서 높은 초기가격
사전 발표를 통한 기대가 매우 컸던 젠2 프로세서, 성능 및 가격에 아쉬움이 없을 수 없지만, 그러나 아직 출시 초기인 점 그리고 AMD의 성장으로 인텔이 착해지는 긍정적인 작용이 있는만큼 많은 응원 및 빠른 안정화를 기대해 보자.
"적어도 암레발은 아닌것 같다&…

[포토] 강원에 여름이 오다 (feat : 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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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와인에 보르도가 있다면, 옥수수엔 강원도가 있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 참가했던, 프랑스 육상선수 "장꼬레오 뛸레" 가 한 말입니다.  옥수수는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곡물입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잘자랄뿐 아니라 매우 짧은시간에 많은 수확을 할 수 있어 많은 곳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강원도 특히 원주 지역에서 자란 옥수수는 최적의 평균 해발고도 (약 150미터)및 기후로 그 맛과 질감이 전 세계에서도 원 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여름 한 철에만 맛볼 수 있는 강원도 원주시 옥수수 (브랜드 : 토토옥)는 선 예약이 필 수일만큼 제한적 생산 중인 최상품 옥수수 입니다. 
강원도에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여름은 옥수수의 계절이지요. 머지 않아 많은이들의 공복을 책임질 토토옥을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한 광고 지원)

"뱃 살 따윈 잊어버릴 그 맛 원주시 토토옥"


신평리 황여사님 표현과 같이 하루 하루 사천왕처럼 쑥쑥 자라는 옥수수, 부지런한 꿀벌과 함께 지금 강원에는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쌀은 토토미 옥수수는 토토옥!"
글 / 사진 : 풍류 주필

원주시 천연기념물 풍산개 "장군" 털갈이가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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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땅 지정면 데니스 오 박사가 사육 중인 풍산개 "장군이" 가 탄생 1년을 맞아 (2018년 6월 생) 털갈이가 한창이다.

장군이는 풍산개를 사랑하는 충주 노부부가 키우는 풍산 개부부의 장남(추정)으로, 그동안 삽살, 진도와 같은 국내 대형견의 조예가 깊은 석학 데니스오 박사가 입양한 반려견이다. 
장군이의 엄마는 새초롬한 눈 빛을 지닌 매력적인 풍산개이며, 아빠는 과묵하고 강한 기질이 돋보이는 특급 풍산 종견이다. 현재까지 풍산이는 개부모의 장점을 고루 받은 외형과 풍산개 특유의 기질까지 갖추고 있어, 질풍노도의 시기인 1년 6개월 기점만 잘 넘긴다면 훌륭한 반려견의 모습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석학 데니스오 박사는 애견 훈련자격증 및 수 백두의 세퍼트를 번식 및 사육의 경험을 갖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공군 군견중대 근무 당시 사상유래 없는 개풍년을 만든 장본인이다.
한 편 데니스오 박사는 장군이의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장군이가 종견으로서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가 가장 어려운 고민이라고 했다.
훌륭한 외모와 기질을 갖춘 풍산개 장군이는 혈통 보전 및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격리 사육 중에 있다. 다만 약 6개월 후면 시작될 산책 혹은 가출 중인 암캐들과의 썸으로부터 장군이의 심리적 안정을 유지할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풍산개북한 천연기념물 제 368호 서식지 : 함경남도 풍산군 개마고원 지역. 크기 : 진돗개보다 조금 큰 중대형견. 몸길이 50∼55cm, 키 55∼60cm, 무게 25∼30kg. 특징 : 턱밑에 조그만 혹과 3개의 수염, 흰색과 갈색이 섞인 털 색, 추위에 강한 털  성질 : 주인에게는 온순, 사냥감이나 적대적 관계는 매우 사나움
글 / 사진 : 풍류 주필

[탐사] 너무도 멋졌던 AORUS 스타디움 PC방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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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컴퓨텍스 2019 귀국 당일(5월 31일) 새벽 대구공항.
풍류일보 팀은 바로 옆 구미에 오픈한 어로스 스타디움을 방문하기로 결정 합니다. 어로스 페이스북에 공개된 어로스 스타디움의 모습으로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 했기 때문입니다. 
모든게 어로스! 스타디움 대구공항에서 약 한 시간 남짓 달려, 구미 시내에 있는 어로스 스타디움에 도착합니다.  새벽시간이라 한적한 분위기가 가득한 어로스 스타디움은 온통 어로스로 꾸며져 있습니다. 주차블럭을 보면, 아마도 갈비탕을 하던 곳을 PC방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넓은 주차장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주차장에는 사양과 함께 스타디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들도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주차장만으로도 합격!
입구에는 어로스 상품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상품 판매를 위한 것인지 단순 전시인지 아무런 설명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뭔가 아무튼 그랬습니다. 
어로스 스타디움은 PC방입니다.  어로스 스타디움의 메인 공간을 제외하고는 기존 PC방들과 동일한 형태 입니다. 이용방법도 동일 합니다. 이 곳은 어로스가 아닌 벤큐나 타사 브랜드 제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입구 중심으로 오른쪽 1층은 일반 PC방이라면, 왼쪽 계단 테이블이 어로스 제품으로 꾸며진 어로스 스타디움입니다. 책상과 의자를 제외한 모든 것이 어로스로 되어 있습니다.
어로스 스타디움 최상단에서 바라본 뷰는 PC방이라는 생각을 잊어 버리게 만듭니다. 물론 좌석 운영 방식은 일반PC방 입니다만, 게이머 자신이 프로게이머가 된듯한 환상에 빠질만큼 멋진 뷰를 제공 합니다. 
어로스 스타디움은 시스템책상(PC가 책상에 내장되는 형태)를 사용 합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곳 곳에 오픈된 책상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고사양 제품들이 있는 만큼 발열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어로스 스타디움의 과제 어로스 스타디움은 기존PC방과는 다른 멋진 경험을 인테리어 적으로 제공 합니다. 하지만 풍류일보 탐사팀에게는 몇 몇 심각한 과제도 보였는데요,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