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빛낸 게이밍PC 및 장비 베스트 어워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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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끝나갑니다. 착한PC연구소가 지난 1년간 G카페에서 테스트된제품 중, 다양한 게이밍 PC 부품 및 장비별 베스트 어워드를 발표 했습니다. 실제 사용된 제품들에 대한 검증된 어워드인만큼 제품 구매시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착한PC연구소가 추천한 베스트 어워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테스트 및 실사용 기간 4개월 이상인 제품 2. AS 발생 빈도 비교 (물리적 손상 포함) 3. 손님 만족도 (가동률 기준) 4. 최고 성능 or 가성비  5. 가동중 이상 유무 발생과 같은 이슈 발생 빈도
베스트 게이밍 키보드  베스트 게이밍 키보드로 선정된 ASUS ROG STRIX FLARE 제품은 게이밍 주변장비를 전문적으로 유통 판매 중인 제이웍스 제품입니다. 지난 테스트및 실사용 기간 약 2년동안 단 한 건의 AS 및 키씹힘 혹은 이상한 매크로 현상등이 발생하지 않아 내구성이 검증된 제품입니다. 가격이 높긴하나 스페이스바의 안정감있는 키감까지 완벽한 게이밍 키보드 입니다.  
베스트 게이밍 마우스 베스트 게이밍 마우스에 선정된 로켓 콘퓨어 SE는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떠오른 전문 게이밍 기어 로켓의 제품으로 제이웍스가 유통 중입니다.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오울아이시리즈와 유사한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보급형 제품으로, G카페 고객 1순위 선택을 받고 있는 게이밍 마우스 입니다. 
베스트 게이밍 마우스 패드 단지 한 개의 ROCCAT DYAD를 배치했을 뿐인데, 너도 나도 찾는 G카페 인기 마우스 패드입니다. 단단한 스틸코어(스틸 위에 천을 덧댄 구조)의 안정감과 부드러운 상판 천 재질은 기존 마우스패드와는 다른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CPU 중앙처리 장치 (보급형 부분) AMD 라이젠 R5 3600은 성능과 안정성 등 착한PC연구소의 예상을 깨버렸습니다. 게임에서도 가격이상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기존 메인보드와의 호환성 등 인텔 시스템과 달리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장점을 보여준 제품입니다. 
CPU 중앙처리 장치 (고급형 부분) 인텔…

크리스마스 이브? 당신도 반지들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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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전국 유흥가는 젊은이들의 뜨거운 사랑과 우정의 기운이 흘러넘치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것 자체로 기분이 좋은 날이다. (아닌 친구들은 미안~) 하지만 스코틀랜드 친구 페이스북에서 공유된 사진 한 장은 필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2차세계대전 당시 희생자들의 손에서 수거한 반지 사진인데, 정말 많은 젊은 연인들이 생을 달리해야만 했다.

[제2차 세계 대전(World War II)은 1939년 9월 1일부터 1945년 9월 2일(일본 항복 서명 일)까지 치러진 전쟁을 말한다. 군인 전사자는 대략 2,500만 명, 민간인도 약 3천만 명이나 희생 당한 끔찍한 전쟁이다.]

지금의 우리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저들의 희생이 바탕이되었다느니 이런 고리타분한 말을 하고 싶지 않다.
단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다시 희생당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정치에 무관심해질수록 당신 반지 역시 사진 속 하나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지금도 중동 및 여러 곳에서는 끔찍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즉 전쟁은 현실이다.

2020년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이벤트가 우리 스스로 정치를 바꿀 수 있는 몇 번 안되는 기회임을 잊지말자! 국민이 주인이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

전원생활의 꽃 장작난로와 장작에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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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전원생활을 시작한지 10년이 되어갑니다. 복잡한 서울을 떠나 꿈 속에서나 그리던 정원과 눈이 가득한 산속에 자리한 예쁜집을 구입했을때, 어머니와 우리부부 모두 행복한 이야기들만 머리속에 가득차올랐습니다.

여름은 가고 가을이 지나 마침내 겨울을 맞이했습니다. 난방이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지요.저희 집은 얼핏들어본 심야전기 보일러를 사용합니다. 근데 어째... 영 시원찮습니다. 어쨌든 온기가 돌도록 전기세를 세이브해준다는 심야전기 보일러를 채찍질 합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전기세가 평균 70만원대를 찍게 될줄은 말이죠. 그것도 따뜻한게 아니라 간신히 추위만 면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어쩔 수 없이 보내게됩니다. 사실 도시에서 살아온 터라 난방에대한 개념도 크게 없었고 방법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을 주변 분들의 정보를 캐치하고 거실에 장작난로를 놓게됩니다. 심야전기 보일러에 비해 얼마나 저렴할지는 알 수 없었으나 주변 산에 나무도 좀 긁어오고 기타 등 등 그렇다보면 난방비 절약도되고, 일단 공기가 훈훈해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사용 중인 난로의 핵심 장작에 대해 알아봅시다!!!
장작 난로의 기초! 장작!
장작은 네이버등에 검색하면, 산림조합등에서 판매하는 것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계절과 상관없이 구매는 가능하지만 대략 11월즈음 해서 구매하시는 것이 장작도 잘말라있어 좋습니다. 즉 장작은 수분 함수율이 적당히 낮아야 합니다. 그래야 구매당 무게도 좋고, 쪼개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너무 확타버리지 않습니다. 
절단 목을 구입하면 쪼갬목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난로의 크기에 따라 통으로 때우는 것도 좋지만 장작난로 초보자들은 불붙히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통 장작을 쪼개는 도구는 크게 유압도끼(전기식)와 도끼로 나누어집니다.

변강쇠마냥 도끼로 쉽게 쪼갤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허리및 기타 신체에 상당한 무리 및 큰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잘마른 절단목은 결에 따라 도끼를 망치로 살살 찍어주면 쉽…

2019년 원주 하늘 사진 전 최종 수상작 및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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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 해가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 착한PC연구소는 "하늘이 아름다운 고장 원주시"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약 10만여점의 아름다운 원주하늘과 관련된 사진이 제출된 가운데, 최종 입상작 및 대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원주 하늘 사진 대전 대상을 차지한 착한PC연구소 데니스박사는 "갤럭시S10의 첨단 기술과 나의 영감이 만든 작품"이라며 이 영광을 사라져버린 지정면 신평리 개똥벌레들에게 돌린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하늘로 유명한 고장 원주시의 2019년 하늘을 감상해보자.







글 / 사진 : 풍류 주필

컴맹의 증가 그리고 컴퓨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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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로 망가진 국내산업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법으로, IT사업을 장려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 시절 기획된 "국민PC"(인터넷PC라고도 함)는 1999년 10월 20일 시작된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전국민이 PC와 인터넷의 중요성을 인식하게되고, 컴공과의 인기가 폭팔을 시작합니다. 필자 역시 PC는 내 인생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달려와 지금의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 (성공한건가?)
컴맹의 시작 PC가 보급되면서, 문맹이 아닌 컴맹이라는 단어가 생겨납니다. 폭팔적으로 보급된 PC를 다룰줄 모르는 사람들을 컴맹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한게임 고스톱과 스타크래프트라는 훌륭한 교과서와 함께 컴맹을 거의 탈출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컴맹이 다시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의 발달모니터 + 입력장치 + 본체 + 스피커 및 주변기기 +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 = PC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꽤나 복잡한 설치과정과 운영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또한 노트북이라 할지라도 덩치가 매우커서 그 자체를 움직이며 운영한다는 것은 그리 자유롭지 못합니다. 영재컴퓨터에서 제작한 누디브렌치와 같이 손바닥만한 PC 혹은 그보다 더 작은 PC들도 개발이되었으나, PC는 크기와 운영 등 전체적인 부분에서 아직도 어려운 것은 현실입니다.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등장한 아이폰은 PC및 모바일 생태계에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때만해도 핸드폰에 여러 모바일 장치를 결합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아이폰 11프로 갤럭시S10모바일 PC에 커뮤니케이션 기기가 결합된 형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전적 의미의 전화를 카톡 및 다양한 통신 커뮤니케이션 앱들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 및 기타 다양한 기능이 중심이되고 있습니다. 전화는 그저 부수적인 기능일 뿐입니다. 스티브잡스가 한 손으로 컨트롤이 가능한 모바일 핸드폰 철학을 내세웠지만 이젠 일반인들은 엔터테이먼트 모바일 기기에 더 …

나도 맥가이버! 계림 노출형 소변기감지기 배터리교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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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혹은 직장인 남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오토매틱 센서 소변기는 Must Have 아이템이라 아니할 수 없다. 손대지 않아도 움직임을 감지해 소변을 처리해주는 이과수 폭포수 같은 물줄기를 보노라면 한 떨기 꽃잎에 스치는 바람과 같은 스릴이랄까?

자영업자인 필자 화장실의 소변기가 어느 날인가부터 센서의 문제인지 물이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 "하아... 어려운 작업일 것이야..." 낙담과 함께 계림요업에 문의한 결과 매우 간단? 하다는 상담원의 설명을 듣고 직접 집도를 하게 되었다.
한 번도 분해 해본적 없는 소변기 컨트롤 박스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의외로 분해 및 내부 구조는 매우 간단하게 되어 있었다. 
단순히 사이드쪽 나사못만 제거하면 바로 분해가 되어 내부 구조를 훤히 볼 수 있었다. 핸드 드라이버로 양 쪽 네 개의 나사못을 제거하니 그냥 "툭" 분리가 되는 수준이다. 전혀 부담 느끼지 말자.
그런데!!!
분리된 센서커버 속 구조는 매우 간단해서, 안내원의 설명대로 1차 배터리 교체 후 그래도 반응이 없다면 센서만 별도로 구입해서 교체하면 될 것이라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물론 중앙쪽 밸브가 고장난다고 하면 조금 더 힘이 들 뿐이라는 말도.
부속이 고장난다 해도 링크 : 대림바스 에서 몇 몇 부속만 구입하면 된다. 스위치 방식이라 쉽게 뽑고 꼽을 수 있는 구조다. 교체과정은 하단 영상을 통해 따라하자!

처음 시도해본 소변기 센서 배터리 교체는 PC쪽 전문지식을 갖춘 필자에게는 크게 어렵지 않은 수준이었다. 부품이 고장이라했어도 큰 어려움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구조인지라 경험하고나니 세상 모든 소변기는 다 고쳐낼 수 있는 자신감이 쑥 쑥 자랐다. 
인건비가 오르는만큼 점차 자가 수리 시장도 크게 성장할 것이다. 과거 값싼 노동력의 시대처럼 무조건 전문가를 부를 것이 아니라 이젠 우리 스스로 맥가이버가 되야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젠 내가 요리사가 아니라 맥가이버다.
글 / 사진 : 풍류 주필